몇일전부터 섹이 너무땡겨서
눈팅만하다가 어제 너무 꼴려버려서
결국 전화하고 찾아갔습니다
문자로준 주소앞에 택시를내리니 몇분지나지않아서
김수현실장님이 마중나오시더군요 ㅋㅋ
룸에들어가니 웨이터가 맥주넣어줘서 긴장풀겸 한잔마시고있다
보니 실장님이 초이스보여주시네요 ㅋㅋ
한8명정도봤는데 ㅋㅋㅋ다들 각자 다른매력이라 너무고민이되서 실장님께 추천부탁드렸더니 어떤스타일을 원하냐해서
마인드 서비스 극강하드한누나 원해요~~했더니
다영씨가 들어왔네요 ㅋㅋㅋㅋ
인사때부터 너무 강렬해서 ㅋㅋ(의무적으로하는게아니라
즐기면서한다는생각이 들었음)
인사 끝난후 제 무릎위에앉혀놓고 정신없이 음미했네요 ㅋㅋㅋ
그렇게 노래도부르고 만지고 서로 물고빨고하다가
시간이 끝나 구장으로 고고
구장가자마자 다영이 먼저샤워하고 제가 샤워하고나오니
이런...너무 요망스럽게 누워있잖아!!?
바로 침대위로 가서 혼내줬죠!!
앞으로뒤로 옆으로 그냥 좌삼삼 우삼삼
운동제대로하고왔네요 ~~
프로인척초보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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