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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감사하게 받은 게릴라무료권으로 친절하기로 소문난 도봉88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 딱 담비를 준비해놓으셨다고 멋지게 멘트 날려주시네요^^
도봉88을 방문하여 내상입은적이 한번도없기에
전혀 불안감과 걱정없이 보게되었죠
첫인상은 눈매가 진하고 얼굴이 작고
도톰한입술에 봉긋한 자연산 비와씨 사이의
이쁜가슴을 한아이였네요
소파에 같이 앉아 물을 대접받고 이런저런 토킹둥
갑자기 담비 저의 고추를 숙 잡네요
ㅎ 겉으로 지만 임팩트있었네요
바로 샤워하자고해서 동반샤워 ㅎ 했습니다
제고추를 안잡았으면 얌전히 샤워했을텐데
담비가 잡았으니 저도 잡아줘야죠 ㅎ
샤워실에서 어루만지고 부비부비 끝장났네요
샤워실에서 이렇게 질퍽하게논적이 처음입니다;;;;;
그러다가 꼽고싶어서 후딱수건으로 물기제거하고 베드로 달려갑니다
달려가니 담비도 ㅎ 따라옵니다
에어컨이 엄청 추워서 끄고 바로 콘씌우고
(콘도좋은거네요 스킨레스^^) 정상위로
박아봅니다
토끼라서 금방끝날것같아 언니에게 위에서 해달라고 부탁하니 위에서 방아를 찧어주네요
근데 뒤돌아서 박으란말도 안했는데 ㅜㅜ
알아서 뒤로박아되니 그 비주얼땜시 ㅜ
정상위에서 참았던사정을 훅 해버렸네요
문제는 !!! 담비가 이제 느끼기시작하는겁니다
ㅜㅜㅜㅜㅜ 애인이거나 마눌이면 이럴때 졸라개지랄하더군요 ㅜ
☆시박새끼야 넌 느낄만하면 싸더라☆
이렇게요
ㅎ 근데 담비가한글을 곧잘합니다
제가끝났다고하니 한국어로 벌써? 이러네요
ㅎㅎ 말은 이렇게했죠
오래하면 담비가 아플것같아서 금방끝났어 라고요 ㅎ
●담비는 태국마사지 하다가 이런일처음 해보는거더군요 그래서 아직 때도안묻고 섹반응도좋습니다.
판에박힌업소녀들에게 지친 여탑회원님께 이런특징을 말씀드리고싶네요
ㅡ자연산비컵가슴
ㅡ깨끗한보지
얼굴도 귀엽습니다^^
친절하게 예약잡아주신 실장님도 감사하고 무료권 다시 한번감사드립니다
추천
벌써~?
뒤돌아 여상은 진리죠 ㅎ
제가 딱 좋아하는 연예를 하셧네요... 와우 ^^
담비와 좋은시간을 보내셨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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