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달랑이입니다.
저번에 이어 계양사이다 모듬후기써보겠습니다.
1. 에비앙 (1접)
두달전쯤 NF로출근부에 올라온그녀
그러나 두달동안 선예로 마감치는 그녀(근무시간 일4시간)
선예나 가게에이스는 왠만하면 거르는데 꽤 궁금합니다.
결국 두달만에 몇일전 선예하고 접견했습니다.
우선 인상은 도도해보이면서 섹쉬합니다.
이런저런 썰을풀고 졔가먼저 키스로 리드해봅니다.
은근히 움찔되는 그녀의 모습을보니 더욱더 흥분이되고
저의 몸을 맡겨봅니다. 거울속에 비치는 그녀의모습
티안의 공기가 뜨겁습니다. 습합니다.
이건 저희둘의 거친숨소리때문에..
순간 선예로 마감이되는지 이제야알꺼같습니다.
그 어떤 누가봐도 내상 절대없습니다
선예 만원비용 아깝지않습니다 강추합니다.
2. 콜라 (2접)
약간은 통통(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의기준)
일단 만나면 어색함 1도없습니다.
티안에 들어올때 하얀남방 입고 들어옵니다.
옷을 벗고 입기 편해서 그렇답니다.
이 친구도 마인드로는 내상 절대없을듯해요
다만, 얼굴을 많이 보시는분은 잠시 생각을..
3. 밀크티 (3접)
알바식으로 가끔 출근하는 밀크티
제 기준으로 사이다의 언니들중 티마인드가 저랑 잘 맞습니다
이쁘고, 웃는모습이 가장 이쁩니다.
통통한 체구는 아니지만 큰 가슴. 큰힙.. 몸매는 나쁜게없습니다
마음이 잘통하고, 자주보고싶은 그녀
사이다의 언니들은 손님을 배려할줄알아서 왠만하면 즐달!!
마지막으로 "깜찍이"만 보면되는데.. 시간이 잘 안맞네요
* only 여탑후기 *
사이다 언니들 인기가 많군요.
추천드립니다 !
오늘 뽀3 갈려다 그녀가 뻥크 냈다길래 계양 사이다 갈렸는데.
그녀는 마감입니다.ㅜㅜ 어찌합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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