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한친구랑 치킨에 호프한잔먹다,,
외로운맘에 ㅋ 설리실장님에게 전화했습니다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설리실장님과 인사나누며 입성
바로 초이스 봤는데~ ㅎ
다들 괜찮았지만 그중에 튀는 언니 여럿 발견
키 170가량에 깜끔한 피부~ 적당한 슴가 라인에 뒷태가 눈부신 처자 발견 ㅜㅜ
전바로찜!!! 친구는 신부감 고르느라ㅎ 고민점하고 있는데 ㅎ
설리실장님께서 알아서 좋은 언니연결해주셨네요
제 파트너는 세은이라는 처자^^
암튼 본게임에 앞서 서로 통성명하고 술한잔씩 주고 받고 친해짐
아가씨 완전 마인드 최고임~ ㅋ
완전 착하고 내 섹시 삼고싶을 정도.. ^^
몸매도 좋고 꿀벅지가 매력적이었음^^
노래 부를때만 아니면 자리에서 계속 안주먹여주고 챙겨주네요ㅎㅎ
성격좋고,마인드가 좋았음 룸에서 손이 자동으로 들어가네요.
터치할거 다 하고 무릎 하나 제 다리위에
언니 허벅지 만져가면서 가슴도 만져가면서실컷이야기 했습니다
그후 빠른 노래와 함께 언니들~ 준비완료! 눕혀놓고 찐하게 당가줌 ㅜㅜ
너무 바짝 발기 ㅜㅜ 너무 굶어서 그런가? ㅋ
술과는 상관없이 언니가 너무 맘에 들어서 상상력이 더욱 풍부해짐 .. ..
곧이어 핸플링도 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힘준다는 것이 발사 ㅡㅡ::
언니도 급놀람 ㅜㅜ 바로 처리해줌....ㅠㅋㅋ
하지만 언니 `ㅋ상냥하게 웃으며 정력좋다고 ㅋㅋ
암튼 남은시간 재미지게 더 즐기다왔음
친구도 완전 만족~ ㅎㅎ
간만에 만난 이쁜여자!! 길에서보면 눈길이 다갈정도의 스팩 언니만나
즐겁고 황활한 시간 보내고 왔내여 ㅋㅋ
조망간에 혼자 가봐야겠음 설리실장님.. 조만간 또 꼭 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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