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에 이런 처자를 만나서 좋더군요
할거없어서 초저녁에 밥을 먹은뒤
프로필 보던중
다국적북창동시스템에끌려서 문의드렸죠
일요일도 하다니 완전 굿입니다
갈때가 마땅치가 않았거든요 사실 ㅠㅠ
사장님또한 친절하신데다가 끝까지 책임져주시더군요 초이스를
그와중에 건진 지우 라는 처자인데
검스스타킹에 육감적인 몸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타킹도 나중엔 크게는 아니고
조그맣게 찢어버렸네요 ㅎ
이런재미로 가는거아니겠습니까
저를 옆에서 잘챙기는데
순간순간 가슴이 제팔에 닿는데
뭉클뭉클 므흣므흣 ㅎ
중간중간 허리동무하면서 촉감만 느끼기도 ㅎ
후기쓰니까 지우 생각나는데
주말에 지우 보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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