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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날이 기력이 쇠해지는
흐르는달입니다 ㅋㅋㅋㅋㅋ
본격적인 내용에 앞서서
무료권 선정해주신 하셀방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남 레드불 사장님과 실장님 감사합니다.
강남 레드불은 신논현역 인접 업소입니다.
그리고 여탑의 소중한
가성비 충만한 업소입니다.
좋은 언니들은 거의 내상없고 모두 개성넘치고
무엇보다 이쁩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호텔객실같은 방도 무척 좋구요. ㅋㅋㅋㅋ


8월 무료권이 좀 늦게 공지되었고
저도 좀 바쁜관계로 시간있을때 얼렁
다녀오려고 이른오후에 예약을 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3 서희언니에 대한 소개
- 민필50%/룸필50%의 고급지고 이쁜외모 (20대초중반)
- 섹시한 중간정도의 몸매(군살없음)/자연산 b
- 전담만핀다고함/타투는 레터링정도 몇군데/노왁싱(중간정도수풀)
- 샤워서비스 없음
- 키스 거부감없고
- 목덜미와 귀만 조심해달고 함
- 나긋나긋한 하이톤에 대화력 좋음
(목감기로 약간 허스키해졌다고 강조 ㅋㅋㅋ)
현관벨을 누르니 문이 열리고
섹시한 허리라인과 힙의 골곡이 드러나는 착붙는 청바지와
와인빛 브라가 비치는 하얀면티를 입고 저를 맞이해줍니다.
서희언니 미모도 큰눈에 왠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져서
입고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이른오후라서 "근무복(?)"으로 못갈아입었냐고 하니
웃으면서 원래 사복입고 방문하시는분들을 맞이한다고 하네요.
조그마한 테이블 사이에서 물한잔하며
언니와 요새 유흥분위기라던가 유흥사이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대화력 좋네요.
친해지면 더 재밌게 대화할수 있을거 같은 느낌입니다.
애무은 부드럽게, 정성스럽게 해주며
목덜미와 귀만 조심해달라고 하고
키스도 잘 받아주고
자신이 잘 느끼려고 하는지 자세도 잘 잡아줍니다.
처음에는 반응이 조용한데
삽입하여 움직일수록 눈을 감고 신음소리도 점점 강해집니다.
쪼임 정도는 그렇게 꽉 물어주는 느낌은 아니지만
착 밀착된 포근함을 느낄수있으며
후배위 시에는 간간이 압박을 느낄수 있었네요.
덕분에 요새 체력도 쇠해져가고
사실 그렇게 성욕이 올라온 상태도 아닌데
시원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료권 선정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무료권이지만 편하게 안내해주신
강남 레드불 사장님과 실장님 감사합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탑 회원 동지 여러분 언제나 즐달의 기운과 함께 하길
개부럽
서희와
즐쎅도 부럽
추천
서희 조으네욯ㅎ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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