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저녁회식후 코끼리 방문했습니다.
오랫만에 랜덤선택으로 부탁을 드리고 업소에 갔지요.
역시나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사장님에게 비용을 드리고 샤워후 매니저를 기다립니다.
처음보는 매니저였는데 이름을 물으니 별이 라고 하네요..
제가 슬랜더 취향이라 몸매에서는 좀 아쉬움이 있었고 얼굴은 중상정도 됩니다.
오기전에 출근부에서 극강하드 컨셉이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인사를 나누고 담배를 피우겠다길래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이후 가슴애무부터 시작하는데 흡입력이 대단하네요.
가슴후 사까시를 오래해주는데 역시 강도가 세서 금방 사정할뻔 했습니다.
조금 살살해달라고 하고 몸을 맡기는데 분위기가 다른곳으로 진도가 잘 안나가는것 같아 뒤쪽도 애무해달라고 하니 그제서야 돌아누우라네요.
뒤쪽 애무를 받고 역립을 요구하자 눕는데 왁싱을 해서 깨끗한 꽃잎이 드러납니다.. 냄새도 없고 청결에 신경을 많이 쓰는듯 했어요.
그리고 하비욧 좀하고 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극강하드 컨셉은 맞고 수위안에서 요구하는건 거의다 들어주는데 뭔가 많이 아쉬운 느낌의 매니저 입니다.
좀 기계적이고 요구를 하지 않으면 삼각애무로 마무리 됬을것 같은 스타일 이구요
서비스 완급조절에도 조금더 신경써 줬으면 하네요..
자신이 리드하는 스타일이고 극강하드 좋아하시면 한번 보실만 하구요
시체족은 비추입니다.
아쉬운 부분이 보이네요
본인의 스타일이 아니라 더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어요
다음에는 스타일에 마춰 초이스하시고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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