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트를 2번째 방문했습니다.바로 앞 건물 주차타워가 편합니다. 주차비 3-5천원 사이 나오는 듯 합니다.
전 터미널에 갔다가 급달했습니다.실장님은 역시나 친절하시네요.
페이 지불하고 티 안내 받아서 옷 벋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하고 했습니다. 샤워실 외부에 있습니다.
보라는 역시 반갑게 인사해 주네요. 전에 온거 기억하고 있네요.
회색인지 살색인지 홀복 가슴하고 등 많이 파진거 입고 들어왔습니다. 언니 입장하면 바로 올탈입니다.
몸은 육덕에 가슴도 사이즈가 B정도로 괜찮습니다.
전체적으로 건마에서는 사이즈가 좋은 편입니다. 한국언니이기도 하구요. 물고 빨고 옆치기 자세로 저도 보빨하고 보라는 제 동생 빨고 하면서 계속 진행
키스도 잘 받아주고 뭐 해도 싫은 티는 내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별을 보여준다며 서비스 열심히 합니다.
마사지까지 하니 시간은 오바가 됐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 벨이 안 울렸었네요. 원래 그런지 암튼 시간 압박없이 잘 마무리 했습니다.청룡까지 해줍니다.
한번 인증해 놓으니 편하네요. 당분간 한국언니 플러스 없다고 하니 다른 언니도 봐봐야 겠네요.
날씨도 좋은데 모두들 즐달 하세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추천
후기 잘봤습니다 좋은후기 굿굿
보라 언니 서비스 좋고 마인드도 좋지요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