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지연이 보고 왓습니다
가장 최근에 왔다고도하고 가장 사이즈랑 마인드도 좋다고하는 지연이 !
기대하면서 샤워 후 방으로 향했는데요
노크후에 들어오는 지연이는... 흠..! 솔직하게 너무 기대한부분이있어서그런가
약간 평범하게 느껴졌네요 근데 확실히 태국언니삘도 많이 안나고 와꾸 좋았습니다
대신이랄까 마사지를 너무 잘해주더라구요 특히 허벅지 엉덩이 허리 발로 살살 밟으면서해주는데
와.. 겁나 시원합니다 약간 아플때도있었지만 참을만한정도였고 시원함이 주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사지받니라 시간지나는지도모르다가
15분 정도 남았나..? 그정도에 물어보더라구요 서비스받을꺼냐고
어어어 받아야지 하고 ok햇는데 시간내에 될까? 했죠
제가 생각보다 핸플로 마무리를 잘못해서요
그래도 어떻게 지연이가 열심히 도와줘서 마무리하긴했습니다 ㅎㅎ
추천으로 좋은언니봐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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