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한시쯤 태수대표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ㅎㅎ
아가씨들 많이 나왔다고 해서 가보니까
정말 괜찮은 아가씨들 많았네요.
3명이서 갔는데 15명 정도 본거 같습니다 ㅎㅎ
에이스급 언니들이 간간히 보이는데
어렸을적 소풍가서 보물 찾기 했던 느낌까지 새록새록 ..
무리중에
이쁜애들 찾아보면 꼭 있는느낌.
일단 저부터 하얗고 뽀얀 적당히 아담한 피부의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목소리 부터 말투 자체가 애교있고 귀엽고 부드러운게 아주 좋았네요
친구들이 전부 자기들 얼굴 생각안하고 눈만 높은데도 초이스는 빠르게 마무리 됐습니다.
옆에 앉혀 놓고 보면 틀린 경우도 가끔있는데 가까이에서 보니까
피부가 훨씬 하얗고 부드럽고 우유결 같네요 더귀엽고 ㅋㅋㅋ
가슴이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데 한손에 딱잡히는 부드러운 가슴이
아주 피부결이 예술입니다..
볼수록 여러모로 볼매네요 ㅎㅎ
허벅지살도 아주 매끈매끈한게 보드러운 느낌이 아주 만족이구요 ㅋㅋ
그렇게 인사 받는 타임부터 이런저런 얘기 주고 받으며 진한 스킨쉽 들어가면서
슬슬 취기도 올라오고 점점더 긴장되는게 파트너도 적극적으로 다가오니
마인드도 아주좋고.. 23살이라는데 아주좋습니다.
정말 파트너 잘만났다 싶어서 주저없이 연장달리고 로맨틱하게
잘보내고 마무리했습니다^^
엉덩이 피부결 살결 부드러움 탄력
어디하나 흠잡을곳이 없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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