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실사가 마음에 들어 아침일찍 예약후
시간 전에 도착후 도착햇다고 전화하니
딜레이되서 20분후에 올라오래서 밑에서 대기후
올라갑니다. 비흡매니져라 열심히 양치후 티입장.
배추잎 인수인계후 하루매니져 바로입장.
첫인상은 좋은편이고 몸매도 좋아보이네요.
차가 많이 막히냐고 물어보길래 지하철타고
왓다하니 갸우뚱거리며 웃네요.
왜 그러냐 물으니 아니랍니다. 그러더니 타이머
조정을 하길래 왜그러냐고 하니 내가 늦은줄
알고 시간차감후 들어왓다네요. 황당해서
늦게 올라오래서 늦은거라는 설명만 10분넘게
했네요. 근데 표정이 안좋네요. 물어보니 일끝나고
약속있어서 안절부절 못하더군요.
낯가림없이 반말로 대하며 출근한지 10일차인데
엄청난 적응력인듯 하네요.
빨리 나가줄게란 말을 하니 그러지말라고 합니다.
플레이 들어가는데...음...
시간에 대한 오해가 있어서 그럴까요?
내 느낌일까요? 건성건성이네요.
요구사항도 본인이 들어줄수있는 선에서
들어는 주는데...이게 참 애매하네요.
1년정도 짬밥먹은 행동이 나오네요.
그러면서 하도 당해서 어쩔수가 없다는데
매니져 탓을 할수는 없죠. 첫 스타트부터 기분이
안좋은지라 텐션도 다운이라 그냥 멈추었네요.
이후 정적 ㅋㅋㅋㅋㅋ 화낫냐 아니랍니다.
기분은 내가 처음부터 안좋았던 상황인데....
13분?남기고 일찍 나오면서 실장님에게
타이머 얘기를하니 교육시킨다네요?
그럼 누가 저한테 거짓말을 한걸까요?
저만 바보되고 나왔네요.
누구말이 진실인가 알아보려고 전화하니
안받는군요 흠
안녕하세요 ^^
퍼퓸 실장입니다
어제 제가 잠시 하루 자리를 비우고 친구한테 하루 일을 부탁했었습니다
전날부터 일하는 모습들 예약전화 받는법들 등등 해줬는데도
친구 첨 접하는 일이다보니 실수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친구.하루. 붕날라 뻥차님과 통화를 다하였고
전체적인 내용은 이렇습니다
친구가 저한테 한 이야기는 손님들 모시는데 전체적으로 딜레이가 있었다 라고만 말을 했습니다
하루는 이렇한 상황들을 인지 못하였고 손님이 늦게 오시는줄 알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 이였습니다
친구가 하루한테 딜레이가 있어 늦게 올렸으니 그만큼 시간이 미루어졌다 라고 말을 안하고
빨리 입장시키기 급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타임시간을 줄였던 것이고
그로인해 교감이 이루어지지 못했고 불만의 언성이 높아졌던일입니다
플레이는 어떻했냐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손님이과 하루와 오해소지가 있었고 제친구가 몰라서 말은 못해준게 화근입니다
제가 자리를 비워 손님께 불만족 시켜드린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죄송하고 염치스러운점 인정 하며 최선을 다하는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해는 깊어지면 앙숙이 된다하니...
부디 나쁜시선으로만 봐라만 보지 말아주세요
제불찰로 일어난 일들이니...정중히 사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본문 내용중에 친구분이 전체적으로 딜레이
됐었다고 하셨죠? 하루는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셨구요. 모순이지 않나요? 딜레이 되엇으면
하루가 대기실에서 저를 기다리는 상황이 생기지
않아야 정상인거 아닌가요? 하루가 딜레이 상황을
인지 못햇으면 정시간 찍고 들어왓어야 정상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늦게라도 전화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붕날라님 이런 후기 처음이네요 맘 푸시고 맛있는거 드세요
시간이 줄었을때 실장님을 바로 부르셨다면 더 좋았을듯요..
그걸 설명하느라 시간 뺏겨, 마음 상해 여러모로 안 좋았을 상황이였을거 같네요 ㅠㅠ
다른 매님 보시고 즐키하셔요^^
물어도 대답을 안해주네요.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서 돈은 아깝겠으나
많은 반전이 있는 키방이라 생각하심이..
그 많은 반전 타이밍에 제가 걸린게
운이 없는거겠죠 ㅎ
티마가 좋은듯 하고 미드가 B뿔이상이라 ㅎ
현 분당에서 이정도 사이즈면 중박이상일듯여.
전...운이 안좋은걸수도
번댕곰님이 왜 죄송해요 ㅎㅎ
전 번댕곰님 원망 1도 없어요.
케바케와 타이밍이 난무하는곳인데
제가 머 밟은셈 쳐야죠
누가 거짓말한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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