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미쳐가지고
집에 있기도 심심하고 답답해서
인터넷뒤적이다가 평이 괜찮은 스파에가서
마사지받고 사우나도 할겸 방문했다
전화로 예약을 하고 도착해서
샤워를 하고 직원안내에 따라
마사지방으로 들어갔는데
잔잔한 음악소리가 들리고
조명 분위기도 괜찮고 잠시 후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고
에어컨키고 마사지를 바로 시작하네요
마사지 압은 생각했던거보다 좋았어요.
힘도 세고 요령이 있으신지
받는 사람입장에서는 시원한만큼 관리사가 힘들것같은데
하나도 안힘들다고 웃으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온몸을 주물러 주셨습니다.
수아라는 언니가 들어오고
162~3 정도 되는 키에 세련되고 이쁜 수아 언니가
상의 탈의 후 서비스를 하는데
BJ스킬 괜찮고요 저의 손에 만져지는 감촉이 괜찮더군요
입과 손으로 서비스 해주며 나올것 같으면 이야기 하라는데
할거 같다고 이야기 하니 입으로 받아주네요
입으로 받아주고 난 후 가글로 성나 있떤 곳을 가라 앉혀주네요
더워서 불쾌지수가 마사지를 받고 나서 많이 가라 앉았네요
에너지 재충천 잘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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