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밥먹으면서 간단하게 한잔하고 집에가려던 길에
문득 생각나서 바로 전화를했죠.
전화를 받은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며
유리씨를 추천받아서
너무나 떨리는 마음으로 호실로 고우고우!!
빛이나는듯 뽀얀피부에 쑥스러워하는 청순녀 유리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방안으로 들어가서 스킨쉽으로 점점 그녀와 친해지는데
그녀때문에 잠자던 애기코끼리가 깨버렸네요 ㅋㅋㅋㅋ
이런 유리를 먹을생각에 서둘러 샤워하면서
나의 코끼리도 깨끗하게 자신있게!!씻고
침대위에서 유리씨는 너무나 정성껏 코끼리랑 놀아주시고 ㅎㅎ
삽입후에도 나의 허리를 격하게 놀리게 만드는 그녀의 연애반응에
나의 코끼리가 토끼로 변하는 슬픈이야기가 되어버렸지만
후회는 안되는 동시에 덕분에 오랜만에 너무나 즐달했습니다 ><!!
왠만하면 같은분 안보는데 정말 또 가고싶었습니다.
유리씨가 궁금하시면 뭐 어떻게???봐야겠죠???ㅋㅋ
슬픈얘기가 아닌거 같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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