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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쪼꼬미가 이젠 가게 오지 말라는데 그래도 자꾸만 가게 되네요.
딴 손님이 쪼꼬미랑 노는 걸 차마 볼 수 없기에.......
쪼꼬미가 독립심이 강해서 절대 내 돈을 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손님 받는 꼴을 두고 볼 수도 없고......
일 그만두라 하고 확 데리고 살까요.......
이 글을 보면 어떤 구좌라도 난리 나겠죠...... 하지만 어쩔 수 없네요.
정진아 이제 그만 결단의 시간이 다가오는 거 같다.
쪼꼬미는 이제 내 여자니
니 새끼 그만 형한테 양보해라.......
노답이다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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