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167/48/A+/21/흡연)
주말에 출근하는 도희매니저 접해봤습니다.
긴머리에 장신 그리고 슬림에다가 흡연까지....... 저의 이상형에 딱 맞는 매니저네요.
그렇게 티에서 대기하기를 잠시 피부도 하얗고 어리게 생긴 도희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저의 담배갑을 보고 도희매니저 얼굴에 웃음이 생겨납니다.
전 타임에 비흡연자라 담배가 많이 피고싶었다고 하네요.ㅋㅋ
역시 금방 친해지는데에는 담탐만한게 없는거 같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잠시 시간이 갔다 생각했는데....어라 ... 타이머를 보니 15분 남았네요.
급하게 침대로 가서 플레이 타임을 가져봅니다. 아 도희매니저도 저의 혀놀림에도 잘 따라와 주네요.
미드도 한번 구경해보니 어허.. 작지만 모양은 괜찮네요.
그러나 아주 짧은 터치도 무색하게 타이머는 저를 기다려 주지 않았습니다.
정말 아쉬운 맘을 뒤로한체 다음에 꼭 보자는 약속과 함꼐 티를 떠나네요.
이 후기는 Only 女 TOP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도희도 볼 기회가 있었는데...ㅡ_ㅜ
메모메모
도희.. 또 보러가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ㅠㅠ
나보고 3등이라 했는데..
1등해야되는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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