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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ᆢ
부천권 휴계델 임니다ᆢ

잠시 쉬고 있는 키티가 급출 하였다기에 달려갑니다 ㆍ
전에 한번 보았기세 소개 보다 만난 뒷 이야기 할까 함니다ㆍ
실장님이 새로 온 언니라고 보여 주셨는데 한번 본 친구내요ㆍ
그래도 다시보고 싶은 언니이기에 만족 함니다ㆍ



●키티는 키가 크고 늘씬한 언니임니다ᆢ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장난도 잘치고 애교도 많아요
얼굴은 중중이지만 귀여운 행동과 마인드가 착한 언니내요.
2주전 일하면서 안좋은 일을 당해서 겁도나고 무서워 일을
못하고 방에만 있었다내요ㆍ



그 사연을 들었지만 제가 해줄수 있는게 없담니다ㆍ
그냥 훌쩍이는 키티을 다독 거리며 기분을 풀어줌니다ᆢ
그렇게 다독 거리다 스킨쉽이 왔다 갔다가 키티의 공격을
받아 봄니다ᆢ
친해져서 그런지 장난도 잘치고 기분이가 좋아져서 써비스도
잘해주내요ᆢ
한참을 받다가 장화 착용동시에 ᆢ으샤 으샤 ᆢ



여상
정상위
옆으로
뒤로 ᆢ
한참을 체위 바꾸다가 ᆢ
갑자기 스텐딩 섹스 가 생각나 창문을 보게하고
가슴을 잡고 펑핑 ᆢ~~~~~♡
그래 이기분이지 ᆢ 쾌재을 불름니다ᆢ
힘이 쭉 빠지며 엉덩이에 발싸 함니다ᆢᆢ
간만에 키티에게 엉싸 해보내요ㅗ
키티가 딲아 달라고 하여 ㆍ티슈로 딲고 다시
샤워실에서 마지막 써비스까지 해주내요



●●■ 총 평 ■●●
다시보는 아직 여린 키티 ᆢ
어떤 나쁜 넘들에게 못된짓 당해 힘든지만 기운 내기 바람니다ㆍ
맘의 상처을 입고 일하는데 웃으며 일할려고 함니다ㆍ
외국에서 와 힘틀게 일하는데 참 못된놈들 많내요
욕이 나오지만 에휴ㆍ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수있슴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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