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애매하게 일을 마치기 전에 비어있는 타임,,
서둘러 할일을 마치고 소개팅에 가까스로 들어갈 시간에 세이브,
그녀를 보러갈 생각에 발걸음이 빨라진다,
복도를 지나,,그녀가 있는 방문앞,,노크와 함께,,,열리는 방안으로 나는 들어선다,
그리고 날 반기는 예린(+1) 그녀의 환한 웃음....내 눈에도 환히 보여진다,
오똑한 콧날 땡그란 눈 그것이 조화롭게 이루어줘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예린
그녀를 보니 내 컨티션이 업된다
탱탱한 허벅지가 그대로 보이는 하의실종 의상덕에
내 시선을 돌리기에는 많이 힘들다....
시간도 길지 않겠다.....일어나서 샤워를 후다닥 마치고 나온다
예린이도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다가온다
탱글탱글한 피부..그리고 눈으로 만져봐도 쫀득한 피부에 난 손을 가져다댄다
가만히 누워서 받는 그녀의 서비스
이미 서있는 상태에서의 서비스는 무의미.....다만 좀더 단단하고 액이 조금씩흐를뿐....
내 혀가 다가간 곳은 그녀의 은밀한 사이
슬슬 배어나오는 흥분의 흔적들이 나옴에 난 바로 단단함을 밀어넣는다,
두팔을 어찌할바 모르는듯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에
더 힘이 들어간 나는 더 크게 밀어붙인다,
어느순간 찌릿하게 더 강해지는 쪼임 이 때를 놓치지 않고 흘러나온 내 흔적들로 그녀안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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