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휴가 중간에 지친 내게 활력을주고자 여탑을 검색했습니다..
기왕 가는거 아무래도 살 부딫히는 느낌이 좋은 떡 건마를 갈까하다가 진주스파의 화려한 홍보와 오전할인에 끌려서 진주로 결정..
차가져 갔고, 위치를 몰라서 지상의 주차장에 주차했습니다, 관리아저씨가 어디왔나고 물으셔서 당당히,, 스크린골프왔다고...
나중에보니 스파입구에 발렛해주더라구요. 4시간..
데스크 실장님 친절했습니다. 어색해서 스타일미팅은 못했고, 언제나 그렇듯 크고 예쁘고 잘하는 매니저...
샤워장과 휴게실은 홍보 보다 못합니다(사진빨)만 샤워하기에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마사지실까지 약간의 미로같은 길.. 많은 룸에 놀랐습니다~
아가씨 2번보는코스라 들어가서 기대하고 누워있자,
수애등장..
생각보다 아담한사이즈에 큰가슴. 애교가 많은 스타일이구요,거침없는 삼각애무와 비제이.. 엉덩이 팬티 만지다가 빨리 끝났네요.
끝낸게아니라, 끝났어요.. ㅎㅎ
약간 노곤노곤한 상태에서 마사지쌤 입장.. 11번쌤
정말강추입니다.. 어? 입장하셨네? 압이좋다... 하더니 한시간이 훅 갔습니다...
다음은 유나.. 수수한 얼굴에 예쁜가슴, 매직 손을 가졌네요. 혈자리 집듯꾹꾹 몇번에 발싸..
마사지 앞뒤로 입싸 서비스 받는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구요.
전 오늘이나 내일 또 갈겁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