섯다 출근부 보면 매니저들 이름이 세글자가 많은데 딱 접견하고 보면 실명같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ㅋㅋ
오히려 실명보다 예명이 잘 어울릴거같은 금잔디 후기입니다
가을냄새 물씬 나는 어느날 친구들과 간단히 샴페인 한잔씩 축이고 섯다에 전화를 겁니다~
나 : 실장님~ 세명 될까요?
실장님 : 아이 그럼요~ 세분이니까 시원하게 만발씩 빼드리겠습니다!
나와 친구들 : (친구들과 실장님이 계신 방향으로 큰절 세번 올린후) 감사합니다!
근처라 안내받은 주소로 얼른 달려갓습니다. 도착후 빠르게 입실~
금잔디 : 안녕하세요~^^
나 : 안녕하세요 ㅎㅎ
마음에 들엇습니다. 특히 슴골이 부각되는 복장이 정말 좆더군요
대화를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잔디의 눈보단 미드를 감상하고잇엇습니다
그걸 알아차렷는지..
금잔디 : 자꾸 어디보면서 얘기해~ㅋㅋㅋ
나 : 쓰미마셍..
금잔디 : 씻고오자!
유레카! 샤워서비스 잇습니다. 비제이가 일품인데 아직도 그 느낌을 잊을수없네요
빨딱 서버린채로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다시 잔디가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가공할만한 잔디의 흡입력 덕분에 절로 신음소리가 새어나옵니다
장비를 착용하려던 찰나 잔디에게
나 : 노콘으로 해도돼??
금잔디 : 나두 노콘이 좋아!
옵션비를 지불하고 촉촉한 잔디의 꽃잎과 도킹합니다
찌걱- 찌걱- 위에서 잔디가 신명나게 돌리고~ 찧고~ 극한의 여상위 퍼레이드를 선사하는동안
꽃물과 저의 쿠퍼액이 폭포수마냥 줄기를 타고 흐릅니다.
금잔디 : 좆나 좋아! 하앙~
나 : 나도 좆나 좋아.. 핡.. 핡
금잔디 : 하앙
잔디의 찰진 떡감에 홀려 이미 홍콩 급행으로 티켓팅 해버린 나는 이대로 죽어도 좋다는 생각뿐이엿습니다
생각해논 체위가 몇가지 잇엇는데 개나 줘버리고 이 흐름을 끊키고싶지 않아 끝까지 달립니다
나 : 싸...싼다!!
금잔디 : 하앙 하앙!
강 강 강 강 강
드디어 화산이 분출되고 현타가 옵니다.
나 : 와.. 떡감 나이쓰 한데? 남자들이 좋아하겟다..
금잔디 : 뭐래~ ㅋㅋㅋ
나 : 조간만 또 올께! ♡
다음을 기약하며 짧은 키스와 포옹후 퇴실합니다.
수위조절하면서 적느라 빠진 내용들이 많은데 걸크러시 뿜뿜 금잔디매니저 적극추천드립니다~!
제 지명 수첩 리스트에 금잔디 추가요~ㅋㅋ
⭐️부천 섯다 실장 인사 올립니다⭐️
기태셋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3463 - 8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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