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159/49/D/21/흡연)
팩트는 제가 즐겨 찾는 곳입니다.
이유는 단순하게.... 주차가 편해서...ㅋㅋㅋㅋ
심심해서 출근부를 쳐다보다가.... 으흠...근육주의?! 그리고 어디에서 볼 수 없는 몸매?
이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갈수밖에 없네요. 바로 예약합니다.
아주 익숙한 티에 들어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소리와 함께....
그분이 들어오십니다....
첨 봤어요.. 그런 근육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담탐과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얼굴을 보니 눈이 이쁘네요.
그렇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있다가 수애 매니저가 저의 손을 덥썩 잡고 침대로 갑니다.
살다가 이렇게 끌려가보는건 처음으로 느껴보는 기분이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한번 키감을 느껴보자 하면서 키스를 하는데 혀가 마중을 나와주네요. 근육은 내가 매니저 보다 없으나
그동안 열심히 달렸던 저의 혀의 놀림으로 주도권을 잡아갑니다. 이런와중에도 저의 나쁜손을 커다란 미드에 가보는데.....
어라.. 오잉? 매우 부드럽네요. 겉에 근육으로 봐서는 딱딱할줄 알았는데 반전이에요 마쉬멜로보다 더욱 부드러워요.
그렇게 플레이를 즐기고.... 웃으면서 다음에 보자 인사와 함께 티를 떠나갑니다.
이후기는 ONLY 女 TOP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슴가는 근육이 아니라 말랑할 것 같습니다. ㅡ.ㅡㅋ
그러나 놀랍게도 그런쪽을 좋아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뭐 저는.........아니지만요.
왠지 저도 접견한 매니저 같습니다 분당의 근육질 매니저
넘후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