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힐 서희
(20/165/45/A/비흡)
먼저 무료권을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노팅힐 스텝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심심해서 후기 한번씩 작성하다보니 무료권을 다 받게 되네요. 그래서 노팅힐에 서희를 접하러 가봅니다.
비흡연 매니저라 아쉽지만 담탐은 밖에서 혼자 즐기고 티로 올라갑니다.
티에서 기다리다 보니 노크소리와 함께 서희매니저가 들어오는데 ......
오호... 여자친구 엄지 느낌이 나네요... 특히 눈이 비슷한거 같네요. 눈이 동그랗게 자연스럽게 크고 자연스러운 쌍커플에
웃을때 보조개가 이쁘장하고 미소과 환하고 웃음이 많은 매니저 입니다.
그리고! 몸매또안 슬림 몸매로 다리 라인이 이쁘게 잘빠지고 괜찮네요.
이야기 하는 내내 환하게 웃어주니 이야기 하는 저도 덩다라 웃임이 나오는 티마 입니다.
!!핵심 여탑형님들이 가장 원하는 피마!!
키스가.... 장난아닙니다. 굉장히 능동적인 뱀키스로 ..... 제 입술이... 실종될뻔했어요.ㅋㅋㅋㅋㅋ
그렇게 이러저런 터치에도 크게 관대한 마인드까지 장착했습니다. 물론 정해진 수위는 다들 아시죠?
이후기는 ONLY 女 TOP 입니다.
뱀키스에 대응하려고 님 아래에 있는 뱀을 활용하신건 아닐런지....ㅋㅋㅋㅋㅋ
메모메모
키방에 정해진 수위가 있었나요? ㅡㅡa
서희 후기 잘보고 갑니다
입술이 실종될 정도의 격한 키스
저도 그런거 좋아합니다.
무쿠에 좋은 기분 좋으셨겠네여.ㅋㅋ
축하해욤
그런 적극적인 매니저 만나게 되서 정말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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