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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물론 제가 잘 찍어서 당첨되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말씀 드립니다.
이틀을 밤을 새고 일을 하다보니 피로가 많이 쌓여서 힘들어하고 있을 때쯤 당첨되었던 무료권이 생각나서 예약을 걸어봅니다.
먼저 전화를 드려 어떤 부분이 무료인지 확인하고 예약을 걸었습니다.
부랴부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 봅니다. 차를 가지고 가자니 주차가 힘들 것 같아 지하철로 이동했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미친듯이 덥더군요...
실장님이 주소를 찍어주신 덕분에 찾아가는 길이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앞에서 전화를 드리고 내려가니 두 분의 실장님이 반겨주십니다.
굉장히 친절하시고 싹싹하시더군요...
비밀번호를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고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한 뒤 실장님을 따라 들어갑니다.
안경을 안쓰고 들어가는 바람에 룸 안을 정확하게 보질 못했네요...
실장님이 불을 줄여주시고 나가신 뒤 에어컨을 켜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죽음이네요...
너무 잘하십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꾹꾹 눌러가시면서 해주십니다.
제 몸이 안좋다고 하시면서 어디어디가 안좋은 것 같으니 관리를 하는게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몸을 만져보면 대략적인 몸상태를 파악하실 수 있답니다.
운동하는 법도 가르쳐주시고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정말 정말 시원했습니다... 워낙 꼼꼼하게 해주시다보니 언니께서 오는 시간이랑 안맞았네요...ㅎㅎㅎ
다음에 오면 다른 운동법을 알려주신다고 하네요... 전립선 마사지까지 끝내고...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예슬씨라고 하시네요...
키는 그렇게 크지는 않으시나 자연산 가슴을 장착하고 계시고 마인드가 정말 좋으십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 후 삽입에 들어갑니다...
조임이 좋으시네요... 여상 자세에서 강강강 들어갑니다...
역시 이틀밤 샌것이 영향이 크네요... 아주 몸이 죽겠습니다...
자세를 많이 바꾸지도 못하고 발사를 합니다...
근데...뭐랄까... 아주 시원한 발사가 되진 않네요... 이것도 몸이 피곤해서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샤워를 시켜주시네요...
구석구석 꼼꼼히...
룸을 나와서 카운터로 가니 음료수를 챙겨 주신다고 합니다...
저는 시원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요청 드렸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나오니 커피숍에서나 파는 듯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준비해 주시네요...
아주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다. 실장님...ㅎㅎ
흡연실에서 담배 한 대를 피운뒤 퇴장을 합니다...
끝까지 불편한게 없었는지 물어보시는 실장님께 무한한 신뢰가 들었습니다.
마사지만을 위해서라도 그곳에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대한 자세히 쓰려고 노력했는데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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