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와 퇴근 후 밥 내기 당구를 쳤는데 혈전 끝에 지고
밥을 먹고 나니 생각나는건 맥주 한잔이었다. 근처 호프집에 들러 가볍게
맥주 한잔 하고 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아쉬웠다. 때마침 블루피쉬가 근처에
있다는게 생각났고 동료와 함께 사우나로 발걸음을 돌렸다.
샤워후에 대기실에서 잠깐 눈 좀 붙이다가 마사지를 받으러 간다.
예 관리사가 들어왔다. 웃음띈 얼굴에 젊은 서비스 언니에게는 못 미치지만 이뿌장했다^^
시작하기전에 아프거나 약하면, 또는 자세가 불편하면 얘기해달라고 말하시곤 발끝부터
마사지하는 속도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적당한 속도로 해주었다.
압이 어떠냐 물어봤을때 딱좋다 하니 그정도에서 줬다 뺏다 하시면서 정성껏 해준다.
마사지받으러 건전샵에도 다니는데
살이 스치는 맛이나 뭔가 야릇함이 없어서 아쉬웠는데..비록 주니어를 흔들어주지는 않으나
이런 야릇한 분위기 좋아한다^__^
전립선 관리해주며 무럭무럭 주니어가 자라나고 있을때 살구 언니가 들어왔다.
슬림한 몸매에 찰랑찰랑 거리는 긴 생머리에
너무 화끈하지도 너무 소프트하지 않은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립 서비스를 해주었다.
수시로 아이컨텍을 했는데 쑥쓰러워 차마 쳐다 볼 수 없었고 눈을 감고 서비스에
집중을 했다^^ 손의 쪼임을 느끼다가 입사와 청룡으로 마무리를 했다.
동료와 수면실에서 푹 자고 대충 씻고 업장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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