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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하니] 레이싱걸 몸매 ㅋ 자연산 참젖 D~ 를 아주그냥 막그냥

    업소명
    시흥 수플러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1111.gif

     

    씨익 씨익.. 후기를 읽다 지쳐서리

     

    아무생각 없이 프로필을 훑어보다 시흥 수에 전화를 건다..

     

    이 언니 느낌이 팍 온다..

     

    내가 좋아하는 레이싱걸 몸매

     

    수야 워낙 극강하드의 언니들로 유명하니

     

    다른 언니들에 비해 약해보였지만

     

    몸매가 아주 합격점이라 예약후 달려가 본다

     

    참 옛날에 많이 갔던곳인데 아직도 위치가 그대로~ 

     

    도착해서 음료한잔 받고 씻고나와서 자지를 탈탈 털어본다..

     

    또각또각 들려오는 구두소리에 오랜만에 심장이 벌렁벌렁

     

    자지도 벌렁여본다

     

    문이 딱! 열리는데 상당히 여성여성한 

     

    페이스

     

    내가 좋아하는 긴 생머리에 쭉쭉빵빵 그리고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좋은향기가 싸악 나면서 이래저래 비품들을 정리하는데 늘씬한 다리라인과

     

    짧은 원피스가 넘어로 보이는 색 스런 엉덩이가

     

    한눈에 들어온다

     

    수줍게 인사하고는 온지 얼마 안됬다며 

     

    앞으로 돌아누었는데 강아지 같은 얼굴과 전혀 고려사항에 없었던

     

    큰 젖이 나를 반겨준다

     

    오호 진짜 땡잡았네..

     

    옷을 입은채로 허벅다리사이로 손을 넣어서 치마를 재껴본다

     

    만지기 딱 좋은 박아버리기 딱 좋은 토실한 엉덩이를

     

    쭈물 쭈물 거리면서 그대로 배드로 부등켜 안고

     

    키스로 시작헌다

     

    쫀득 쫀득하게 젖꼭지를 살살 돌려주더니 밑으로 내려가면서 허벅다리를 간지럽혀 준다

     

    그리고 존슨을 입에 한가득 물고는 꾀나 깊게 펌핑을 해주는데

     

    "잘빤다"

     

    그냥 이말이 딱 맞는 수식어다 

     

    대꼴 엉덩이를 탐하고자 69로 돌렸는디 이야 부들부들 하고 뽀얀

     

    두 엉덩이가 눈앞에 있으니 참을수가 없다 열심히 모터를 돌려본다 

     

    때묻지 않은 샘물이 콸콸

     

    나 보빨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언니 맛있네 맛있어...

     

    아까의 힐 신은 뒷태가 너무너무 아쉽고 이뻐서 요청해본다

     

    갸녀린 허리를 붙잡고 키가작아서 조금 난해했지만 열심히 박아본다

     

    절정에 다다르니까 ... 쑤컹 쑤컹 질내에 힘이 들어가는지 꽉꽉 물어준다

     

    시원하게 발싸 성공

     

    불을 짚여버리고 둘다 털썩 ㅋㅋ

     

    음료수 한잔 다시 받고 남은 시간동안 꼬옥 안겨서 남은시간동안

     

    여운의 시간을 같은디 

     

    뒷태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참젖을 괴롭히지못한게 너무 아쉬워서

     

    다시한번 쪼물딱 쪼물딱 거리다 쪽쪽이까지.. 맛있다 

     

    젖도이렇게 맛있었는데 아쉽네..ㅋㅋ

     

    남은시간동안 늙은이랑 잘 놀아준 하니 고마워서 화끈빠끈하게 연장 끊고싶었지만

     

    총알이..담주에 무조건 재방할 예정이다.. 기다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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