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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픈한 곳 같아서 얼마전부터 시간을 보고 있다가 한번 다녀오게되었습니다.
구의역에서는 걸어서 5~8분 사이 거리이고, 실장님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그렇게 찾기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설명 없이 찾기는 난이도가 조금 있습니다.
1시간 4만, 1시간 30분 6만 오일마사지라는 실장님 설명 듣고 티에 들어갑니다.
흔히 태국에서 볼 수 있는 1인 매트리스룸 같은 느낌이구요, 샤워하고 5분? 정도 기다리니 언니 들어오더라구요.
참, 지명은 1만원 추가라 말씀하시니 참고 바랍니다.
보통은 랜덤이라네요.
처음이기도 하고 어떤 언니가 들어올까 조마조마했는데 꽤 좋은 느낌의 언니가 들어옵니다.
일단 허리부근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를 하나로 묶고 작은 얼굴에 미인상입니다.
제가 방문했을 당시에는 삼선트레이닝바지? 에 반팔 티 입고 있었습니다.
한국말을 하긴 하는데 거의 잘 못한다고 하네요. 영어 섞어서 얘기 좀 해봅니다.
마사지는...잘 합니다.
들어와서 바로 핸드폰 타이머 켜고 시간 체크하며 시작합니다.
시간 내내 풀로 마사지 해주고요, 뒤 하반신으로 시작해서 앞 상반신으로 끝납니다.
왠만한 태국 마사지 랑 비교해도 실력이 꽤 괜찮습니다.
회사 거래처 주변이라 꽤 자주 방문할거 같구요,
한시간도 좋고 한시간 반도 좋더라구요. 여유 있는 시간따라 부담없이
마사지 즐길 수 있을거 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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