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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되니 외롭고 그래서 집에서 누워서 핸드폰으로
근처에 있는 크림업소 출근부를 보게되었습니다.
비비매나져가 제스타일이라서 제 마음속에 쏙 꽂혔었습니다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첫인상은 눈도크고 이목구비 또렷하였고 슬림한 몸매와 키도 좀 있어보였고
가슴도 작지도 않고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크기였습니다 ㅎㅎ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침대에서의 서비스는 더욱 꼼꼼하고
하드한 그녀!~ 애무를 다받고 난후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
정자세로 넣자마자 잔잔하게 느끼고 신음도 쎅시하고 나이에 맞지않게 매우 하드한
바비매니져였어요!! 결국 참지 못하고 뒤로 하다가 엉덩이에 싸도되냐고
물어보니 끄덕이길래 콘돔을빼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집에 누워있엇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 ㅎㅎ 좋은경험하다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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