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지난주
파트너명: 수관리사/앵두
선릉 블루피쉬 다녀와서 후기 남겨봅니다..
들어가면 키 받고 사우나 갔다가 로비와서 대기합니다..
시간 예약제가 아니고 먼저온 사람이 먼저 들어가는 시스템입니다..
마사지실로 이동해서 실장님은 잘받으시라며 나가시고 조금있으니 관리사 들어옵니다..
수 관리사였습니다..마사지만 하시는분이라 비주얼은 기대도 안했는데 생각보다 여성스럽고
맘에 드는 관리사였습니다..나이는 좀 있으시지만서도 말이죠..
마사지는 전문가이시니 몸은 맡겨두고 대화에 열중 하려했으나
자꾸 몸이 스치는걸 어떻게 할수 없게끔 본능이 살아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스트레칭도 해 주어가며 정말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힙업관리는 허벅지부터 쭉쭉 올려주시는데 왠지 나갈때 탄력이 살아난거같아서
걸음걸이에 자신감이 생길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일로 어깨를 좀더 풀어주신담에 전립선 관리가 들어옵니다..
곧휴는 안 만져주고 곧휴 주변과 호두알을 손에 쥐시고는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굴려줍니다..
곧휴가 어느정도 반응을 보이면 마무리 서비스 언니가 들어옵니다..
앵두라는 언니가 들어와 팩을 붙이고 머리 마사지를 해줍니다..
앵두 언니는 20대 초반이었고 160 중반쯤 되어보였고 매끈한 피부를 가졌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면 서비스 시작하고 옷을 훌러덩 벗어 재낍니다..
다 벗는건 아니고 팬티만 입은채로 서비스를 해 줍니다..
얼굴은 세련된 느낌인데 대화시에는 애교 섞인 목소리였습니다..
그담에 입으로 쭉쭉! 빨아줍니다..
차가움뒤에 따스함이 곧휴를 발기세우고 힘찬 비제이와 핸플로 마무리에 돌입했습니다..
가슴 애무하면서 아이컨텍도 해주었는데
조명이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았습니다..그래서 은근 더 섹시한 듯 해 보였습니다..
입사로 마무리하고 청룡으로 헹궈줍니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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