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동안 바쁨을 핑계로 달림을 자제해 왔는데, 오랫만에 후기를 적어 봅니다. 오랫만에 적어 보는 후기라 쓰레기 같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방문 일자는 이번달입니다.
최근 몇 개월동안 이렇게 바쁘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정말 일만하고 살다보니,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 이쁨과 후시딘에 연락을 해 봅니다.
이쁨 실장님이 바로 연락이 오네요. 후시딘 대표님께는 죄송하지만,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
믿고 찾는 이쁨인지라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하리를 만나기 위해 차가운 허브티와 함께 방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긴장이 되네요. 후~ 그 동안 많이 참긴 참았어요.
각설하고, 하리 매님의 접견 후기 입니다.
아마도 다른 많은 횐님들께서도 접견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얼굴, 몸매 : 제 기준엔 이쁘고 좋아요. 가슴이 조금 작은게 흠이지만, 찰진 엉덩이와 마인드 좋습니다.
키스 : 키스 매니아인 저로서는 상당히 만족할 정도의 키스감을 장착했습니다. 장,단키 잘 받아 줍니다.
BJ 섭스 : 적극적으로 잘 해주네요.
애무 : 번갈아 가면서 해주는 애무에 리얼 떨림이 있어 좋았습니다.
섹 마인드 : 가끔 잎에서 나오는 섹드립 좋네요.
쪼임 : 약간 연륜이 느껴지는 쪼임을 구사합니다. 청정수를 뽑지 못해 아쉬웠으나, 다른 횐님들의 실력으론 충분히 가능하실 듯 합니다.
마무리 : 질펀하게 시간을 맞췄는데, 마무리 후에 서로 진이 빠져서 한참을 같이 부둥켜 안고 누워 있었습니다.
사정후에도 꼬~옥 안아주는 사랑스러운 매님이라, 진짜 애인같은 만남을 하고 온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아요! 를 계속 눌러주고 싶은 매님입니다.
이상하게 재접을 하려고 하면, 처자들하고 매칭이 잘 안됐는데, 하리는 시간만 맞는다면, 꼭 재접 100% 네요.
NF(+3) 21살, 쪼임은 좋네요.
이달 초 시간이 잠깐 남아서 급하게 접견을 했습니다.
경기도 쪽에서 일하고 왔다고 합니다만, 마스크가 제 취향은 아닌 걸로...
매일 매일 출석부 확인을 하는데, 요즘은 안 보이네요.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즐달의 기운이 모든 회원님들께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즐달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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