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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K OASE 다녀왔습니다.
무릉도원이 따로 없더군요.
프랑크푸르트 시내에서 OASE까지는 렌트해놓은 차로 이동했는데 거의 30분가까이 걸렸구요.
구글 내비 찍고가면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입장료는 70유로고 팔찌랑 키 받고 들어가면 앞에서 가운, 수건, 슬리퍼 줍니다.
지하로 내려가서 옷 갈아입고 올라오면 BAR 공간, 식당 공간, 목욕탕, 실외 등등이 있는데
BAR 공간에 있으면 야동 계속 나오고 있고 언니들이 끊임없이 자기가 천국을 맛보여주겠다며 꼬셔댑니다.
물론 똥배나오고 셀룰라이트 있는 언니들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절대 볼 수 없을 정도로 존예 언니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좀 아쉬운건 백마보다는 약간 터키쪽으로 보이는 언니들이 많아요.
적당히 들이대는 언니들 컷트컷트 하다가 맘에드는 언니 있으면 접근해서 말 좀 하자다 금액이랑 가능범위 조율하면 됩니다.
대충 기본 30분 50유로, 1시간 100유로, 마사지랑 애널은 유로 추가가 정가인 것 같습니다.
진짜 태어나서 본 제일 예쁜 언니가 있어서 그 언니 픽했는데 아르매니아 언니였어요.
100유로 주고 한시간동안 두번 하고 나왔는데 매일 그 때 생각이 나네요.
언제 또 프랑크푸르트를 갈 수 있을지.. 그 날만 기다려 집니다..
언제고 ㅠ함 가봐야 하는 데....
혹 세르비아 언니 아닌가요? 배를 살짝 가리고(수술 자국이 있음)...
아 여름에 가야 되는가 보군요 !
후기 감사합니다.
부럽네요. 더 늙기 전에 빨리 가보고 싶어요.
터키쪽이라기보다는 루마니아 언냐들이 반이상입니다. ㅎㅎ
가깝기만 하면 참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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