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갓다오고 여운이 남아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친구놈과 막걸리 한잔하고 근처에서 한잔더하자는게 박해일대표님에게 전화를 걸고 향하게됐죠
전화하니 수량은 확보되어있다네요~ㅋ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박해일대표님을 따라 입성해서 잠깐얘기하고 미러실에서 초이스를~ㅋ
제가 원하는 마인드 위주로 이리저리 귀띔을 해주더군요 . 언니들너무많아서고르기힘듬..2
한 5분여간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언니한명..그날의 제팟입니다
제 팟의 예명은 물결이였는데 이언니 정말 제 타입입니다
처음 서먹햇던 분위기 한잔먹으면서 업이되어 좋았고^^
이후 옆에 달라붙어 급애인모드 분위기전환??
애교석인 말투며,행동, 특히 스킨쉽을 제가맘에 들어서인가 할정도로
제마음을 혹하게 아주 만들더군요^^
제다리와 파트너의 다리가 시간내내 겹쳐지고 꼬이고
허벅지 살이 어찌나 부드럽던지...
개인적으로 제 파트너는 형식적인 느낌보다는 여친같은 느낌을받아서 그런지~~
서로 귓말로 이야기를 주고받는게 더좋아서 음악이 끝나는동안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ㅎㅎ
구장가서는 더 짙은 애인모드.. 남친에게 서비스하듯 정성스럽게 서비스해줍니다
애무해주는데 반응도 너무좋아서.. 잊을수가없습니다
살결이 너무 부드럽네요 간만에 끈적하고 황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 구장에서의 끈적함을 잊지못하겠네요 한두번 가본것도아닌데...
왜이렇게 빠지는걸까요^^;조만간 물결이 만나러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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