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디즈니 방문해봅니다.
예약이 빨리 되던 언냐 한명 보고 왔네요.
ㅎ하윤이라는 친구입니다.
빨간 홀복을 입고 입장하는데...개안습니다.
160중반대키에 보통과의 몸매네요
와꾸도 중중 이상 줄수 있는 얼굴인데..
살짝 얼음공주 느낌있네요..
티마가 좀 아쉬운게 옆에서 좀 떨어져서 앉습니다..
그냥 개이치 말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는데..
단답형이 많네요...그냥 가볍게 키스좀 해봅니다...
뭐...뽀뽀정도의 수준이라 이것도 좀 아쉽네요..
터치좀 하다가.대화쫌하다가 나왔습니다.
ㅊ추천하기는 좀 그런 언냐였고 저랑은 안맞는 언냐였네요
피부는 예술입니다
함 가보려 했는데 볼만 한 언니들이 마감이 빠르네요
아쉬움이 남는 후기네요
저랑 안맞는 언냐라고 생각되서요
네..내상치료받고왔습니다.
즐거운 달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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