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만났어요.
통하고 얼굴도 좀 아니지만(특히 웃을때 얼굴이 좀 일그러지는 스탈?은 첨봐서..)
요즘 하도 까칠, 비싸기만 한 년들의 만행으로 인해 지쳐서
인성좋은 애, 다만 너무 뚱이나 퍽한 여자는 싫다는 생각으로 봤는데
착하더군요.
거칠고 애널 등등은 안한다면서도
입사도 되고, 더우기 섹하기전에 지가 먼저 갖고 있는 소형 진동기(넷째손가락 길이만한...)로 먼저 자위를 막하더군요
몸에 베이비 오일을 발라놓고...
통해도 뒤태--엉덩이는 탱탱해서 좋은데 앞은 젖도 적고 뭐..그렇더군요.
일단 조건은... 콘필, 대실시간내 2번, 입사,오랄가능, 애널/sm 금지..이고
페이는 텔포 12였네요.
추가로 아쉬운점이 보징어도 좀 있다는거...TT
그래서 내가 애무를 잘 못하자..지가 또 진동기 대면서 오럴하다가 오빠가 해줘...이러면서 진동기를 넘기더군요..ㅎㅎ
그리고 난 뒤... 하자면서... 콘을 끼우더군요..제게
후배위 좋아한다는데...그냥 정상위로 2번하고 끝냈답니다..
마인드로 보면 좋은데..
정작 육체의 대화를 해야하는 만남에서 부족한 면이 좀 많아 서운했습니다..
보징어에 위추드립니다.
맥스님은 3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섭취하시는군요.
여자 보는 기회가 잘없으니 잡히는대로..ㅎ. 그렇다고 뚱 퍽.. 할줌까진 아니예요
할줌 건지시면 저한테 토스해주세요.^^
그래봤자 1년에 4번 보지만요.
외모는 그래도 좀 보는지라 ㅜㅜ
정말 고생하셨네요..
보징어까지면.... 그냥 돌아서시지...
저는 그냥 밥이나 먹여서 보냈을듯요
암튼 완전 고생하셨네요
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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