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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리맨 5년차... 올해 서른입니당 ㅠ
술먹으로 가면 유흥주점
지난주는 저희 부서 신입와서 선배들인 우리가 데리고
법인카드 부장님 한테 받아서 넷이서...
평소에 다니던 시우상무님 한테로..
시우상무님께 연락하고 가봅니다;... 11시쯤 입성햇는데..
사람이 좀 있는 시간대여서 딜레이는 좀 탔습니다.
여튼 바로 룸입실하고..
아가씨들 구경 했습니다.. 오늘 아가씨들도 많이 나왓는지
풀 다닌 이래로 제일 많이 본듯합니다.. 약 40명 정도
유흥 초짜 신입사원인 동생 어리 둥절 해서 잘하는 애로 맞춰달라하고
상무님 말대로 잘하는 아가씨들 위주로...
적절하게 하나씩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마치고
화제는 신입동생 쪽으로 집중되고 어색한지 짜식이 잘 못놀드라구요
분위기좀 띠울겸 언니들과 노래 한곡씩 뽑고
주기 장창 술마십니다.. 한명씩 헤롱해대고 ㅋ
좀가라 앉은 분위기에 파트너와의 시간을 보냅니다
아가씨들이 싹싹하고 아주 성격이 좋네요
같이 리듬 잘맞춰주고~ 아주 재밋어네요.. 신입이 좋아할지 모르겟네요
각자 파트너와 연애 즐기러 가고
저도 저의 파트너 애리 라고 하는데 아주 싹싹 합니다
마음에 정말 들엇네요..
특히 연애할때 섹반응이 장난이 아니에요. 제가 잡아먹히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여기저기 맛있게 빨아주는 애무는 말할 것도 없는데다가, 온갖 체위 다해가며
허리 힘차게 돌렸네요 ㅋㅋㅋ 뒤치기 절경이 눈에 아른아른합니다..ㅋㅋ
애리라고 하던데 다음에도 그 처자 한번 더 앉힐 생각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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