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탄 A1 에 새로운 NF 들 많이 보이던대.. 이번에도 샴푸 PICK 후기입니다.
YT 에 후기글이 지금 쓰는글 포함 4번째 인대 3번이 A1 에 샴푸 후기네요 ㅎㅎ
최근 일본 출장이 있어 동경 출장 길에 나름의 일본 유흥을 즐기고 내상 아닌 내상을 입고 왔습니다.
최근 한국에서의 유흥이라고는 A1 이 대부분이라 오랜만에 끝까지 하고 왔는대요 뭔가 나름의 현타?(일본은 괜찮은 업소는 외국인 출입금지가 많습니다.)
를 경험하고 온지라 한동안 조기운식 이나 하면서 돈이나 굳혀야 겠다 생각한지 이틀째 날이어쎈요
차량 입고문제로 버스 타고 차 찾으러 가는길에 지나가던 처자한테 낮익은 냄새가 나네요
형님들 그 냄세 아시죠? 은은하게 배긴 담배 향에 언니들 살냄새 + 목욕냄새가 섞인 그 방 특유의 냄세??
재차 말하지만 저는 최근 한국에서 유흥이라곤 A1 뿐이 없어서 또 샴푸 생각이 나네요.
아 이번에 가면 거진 다섯번 샴푸 만나고 오는건대 따른친구도 만나봐야지 하는 생각에 출근부 열어보니 또 샴푸가 있네요...ㅎ
고민 많이했습니다. 개척이냐... 인증된 안정이냐...
30분 정도 고민하다가 예전에 고민하다가 이도저도 못한적이 있어 결국 다시 샴푸 예약을 했습니다.
오랜만이라고 티내는건지 타워를 헷갈렸네요 ㅠㅠ 다들 입성 하시기전에 A타워인지 B 타워인지 재차 확인 당부드려요
여차저차 입성 하니 오랜만이라고 반겨주는 샴푸 매니저.
항상 슬립 웨어를 입고 있었는대 이번엔 롱 티셔츠 하나 입고 있네요. 항상 슬립웨어만 입고있다가 티셔츠 쪼가리 하나 입고 있으니
민삘 느낌이 한층 더 올라오네요 ㅎㅎ. 간단히 근황톡을 나누고 재빠르게 씻고 나오니 역시 알몸으로 반겨주는 샴푸매니져
뭐그리 할말이 있었는지 오늘따라 유난히 수다쟁이네요 ㅎㅎ 안그래도 조금 늦은터라 눈치껏 커트 하고 본겜 들어갑니다.
피로가 겹친 치라 제가 받는거보다는 제가 하는편으로 만족 하는게 나을거같아서 재빠르게 눕혀봅니다.
삼각 시작으로 꽃잎을 집중 공략 해보니 처음엔 참는대 참는게 눈에 보여 오기가 생겨 더 집중 해봅니다.
이제 자기 손을 악물고 버텨보네요, 포기 못합니다. 제 4차 산업혁명 시대 사람이잖습니까. 유튜브에서 끈기를 가지라고 했습니다.
결국 신음이 터지네요, 근데.. 신음 한번 터지더니 못하게 하네요 못참겠다고, 일난다고. 일나면 좋겠지만, 그러면 안되는 곳 이잖습니까 ㅜㅜ
초반 노력한 결과인지 이번에는 샴푸매니저의 유독 사운드 플레이가 좋네요 이런적 없었던거 같은대 초반의 영향인거같습니다 다들 유튜브 보세요 ㅎㅎ
어찌저찌 마무리를 하고 역시 타 업소에서 대부분 느끼는 현타가 안오니 너무 좋네요.
현타보다는 아쉬움? 저만 그런가요 전 현타 온 느낌이 대부분인지라. 씻기전 팔베개 하고 누워 서 있는대 야속한 시간은 벌써 끝이 나네요.
퇴장전 손 꼭 잡아주고 뽀뽀해주는 샴푸 매니저, 장거리 연애를 하면 이런 느낌일까요??
이번에도 만족 하고 왔지만 고민입니다. NF 는 언제 만나볼수 있을까요?
* 100% 개인적인 취향에 의한 만족일수도 있습니다.
* 사진 한장 없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리고
A1에는 좋은 처자들이 많으니 개척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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