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웃기웃거리며 눈팅하다가 이런 충격이
시흥에 모든남자를 울렸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역사의 수플러스가
드디어 여탑에도 왔네요
설레이는 마음에 당장전화해서 동화가 된다기에 예약을 하고
한시간정도 텀이 있어서 편의점에서 음료빨면서 기다리다가
들어갔는데 그자리 그대로네요 ㅋㅋ
하 그냥 공기만 맡아도 추억의 감성이 새롭네요 20대초반에 시화공단에서 일할때
주에 한번은 무조건 갔었던 곳이었는데 ..ㅋㅋ
각방에 샤워실이 있고 아기자기한 방에 그때의 그감성 그대로이네요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동화님이 들어왔는데 캬
역시나 이름이 가물가물했었는데 옛날의 그 동화가 맞네요
레전드 오브 레전드 시흥에 모든 남자를 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수플러스에 살아있는 전설 동ㅇ화 몇년만에 보는데도
알아봐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느꼈네요 빨아줄때 강약조절과 쌀거같은 느낌의 캐치 알아서 조절해주면서
좀더 버티라는 듯 부비를 시전했다가 꺽기자세에서 얼굴을 파묻어버리고 깊숙히 들어오는
똥까시.. 그리고 부랄애무에 그상태에서 제 존슨을 꺽고 밑에서 들어오는 사까시
뒤를 탈탈탈 영혼까지 털린뒤에 앞으로 돌아누우니 저도 모르게 입에서 후 하는
신음이 나오네요..ㅋㅋ 그리고 시작된 전투에서는 키스와함께 격렬한 피스톤을 하다가
큰 젖으로 들어오는 젖치기까지
그동안 뭐했나 싶네요 한사레 격렬하게 당하고(?) 나니 잊고있던 나의 감성을 되찾은듯한
역시 전 서비스파인데ㅐ 요즘 이렇게 서비스 하는 언니가 없죠.. 이참에 한바퀴 성지순례 돌아야겠습니다
정말 너무나 쇼킹한 한타임이었네요 ㅋㅋㅋ
와꾸야 뭐 옛날부터 키라라 아스카 싱크로 설명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진한 화장에 섹기있는 얼굴은 여전하군요..
쿠폰도 쏴주시는지 모르겠지만 다음엔 긴 코스로 보기로..
전설이죠 동화는 크.....
와 님 필력 오지네요....
근데 진짜 되게 오래전에 봤던 괜찮았던 매니저를 나이 좀 먹고 나서 또 보면 진짜 님 말씀대로 옛생각이 날수밖에 없겠네요
약간 오바해서 옛 여친만난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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