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케이냐?' 했더니 원래 자기가 쓰던 이름을 다른 언니가 먼저 쓰고 있어서 그냥 만들었다능...
확실히 기억에 남는 예명을 지닌 언니였네요.
예전 핸플의 성지였던 뱅뱅사거리 근처. 정말 올만에 출두했습니다.
강남역 뒷골목 누비던 추억도 떠올리며 업소로 ...
늘 느끼는 거지만, 새로운 업소 탐사는 이 나이에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스파에 입장하니 이제 스파 표준으로 자리잡은 발랄한 스타일의 접대형 실장형이 큰 소리로 맞이해 줍니다.
그리고 계산대에는 전략형 실장형이 낮은 목소리로 저를 탐색하는군요.
스마트폰에 담아온 여탑 원가권 쪽지를 자랑스럽게 제출.
이제부터 여탑인 VIP 코스 출발!
업소 깨끗합니다.
샤워장과 붙어있는 탈의실이 다른곳보다 상당히 넓직 하군요.
샤워후에 머리 말릴때도 여유 있는 공간에서 몸 부닥칠 걱정 없습니다.
대기 타는 휴게실도 큰 'ㄷ'자 소파세트가 2개나 있습니다.
다른 후기에서 본 것처럼 커피메이커도 보이는데, 저는 그냥 캔 음료를 선택했습니다.
아이스커피도 되니깐, 커피 좋아하는 옵들은 함 드셔보시길...
드뎌 룸으로 ...
'손님이 원가권 맞으시죠?'라는 확인에 자랑스럽게 '뉘에!'
'아. 그럼 이 방으로...' '즐거운 시간 되세요~'
룸안에도 샤워 시설이 있네요
에어컨도 개별 에어컨입니다. 덕트로 되어 있는 중앙냉방형은 추워도 조절이 안되는데, 이것 좋네요.
얌전히 베드 구멍에 코 밖고 약간의 흥분... 콩닥콩닥...
똑똑! '안녕하세요?'
'헛! 상당히 젊은 처자의 목소리. 서비스부터 할건가?' 하면서 고개를 살짝 들어보니 마사지 관리사 복장이 보입니다.
근데 다른 곳에 비해 얼굴이 젊고 기염상.
'이러면 안대는데...' 내 몸에 깔린 동생이 벌써부터 일어나려 안간힘을 씁니다.
최대한 부드러운 목소리로 '관리사님 이름이 머예요?'
'솔이요'
'아~ 솔 관리사님.' 콧소리 내줬습니다.
첫 방이라 이바구를 최대한 줄이고 젊은 관리사님의 손길에 몸을 맡겼습니다.
기본 꾹꾹이 코스를 시원하면서도 들이대지 않고 잘 마무리.
이 곳의 마사지는 특이하게 찜 코스가 있다능.
이발소에서나 그것도 주로 겨울에 등장하는 찜 코스...
호기심에 패쑤없이 받아줍니다.
에컨 틀어놓고 찜 받으니 의외로 갠춘한 느낌.
그러나 스파 마사지의 핵심은 전립선이죠.
훗! 다른데보다 노골적으로 들어옵니다.
오일 바르고 붕알과 기둥을 양손으로 마구 유린...
젊은 언냐의 손길에 벌써 화를 폭발시키려는 제 동생.
잘 참으셔야 될겁니다.
선수교체!
K언냐는 몸매 굳입니다.
들어갈데 잘 들어간 허리와 나올때 성난것처럼 나온 슴가.
첫코스는 슴가로 바디 드옵니다.
오호~ 이건 스파에서 찾아보기 힘든 스킬!
슴가 꼭지가 제 조즐 한번씩 텃치하며 지나가면 동생이 화가 불끈 솟습니다!
두번째 파도는 입 스킬.
꼭지부터 탐한뒤 점차 아래로...
한번에 훅 안들어오고 주변을 탐색하며 애를 태웁니다.
그러다 갑자기 풀발한 제 동생을 한입에 집어 삼키는 ... 하악~!
부러질것 같습니다.폭발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임무가 남아 있기에 꾹 참아봅니다.
마지막 임무를 위해 장갑을 착용, 언냐 그라운드 위로 입성.
저는 쑥~ 들어갔습니다.
위에서 힘쓰는 언냐를 잠깐 보다가 과감히 쓰러뜨려봅니다.
차마 빼지 못하고 박은상태에서 제 몸을 활처럼 구부려 언냐의 슴가와 구석구석을 탐해봅니다.
제 허리는 저절로 박자를 맞추고, 언냐의 쌕끈소리는 저의 운동에너지를 풀업 시킵니다.
마지막까지 참아야 합니다.
이번에는 쑥 빼서 언냐를 뒤로 눞히고 무릅을 꿇렸습니다.
한번의 주저함도 없이 다시 쑥~들어갑니다.
언냐는 목을 뒤로 젖히면서 이상한 소리를 냈습니다. 아마 '갸르르~'
마지막 스파트는 주저함이 없습니다.
제 동생이 언냐의 몸통을 지나 목구멍까지 뚫어버릴 기세로 힘차게 박진합니다.
뚫자! 뚫자!
순간 제 목에서도 외마디 신음이 나오고,온 몸의 근육이 제 동생의 분출을 돕는걸 느낍니다.
굉장한 만족감...그리고 따뜻한 포옹...
K언냐는 옵들과 리듬을 탈줄 압니다.
남자를 잘 아는 언냐임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휴게실로 나오니 더운 날인데도 많은 옵들이 대기중이더군요.
라면이라도 하나 먹을랬더니 얼굴 쳐다보기 쩜 그래서 빨리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이런 곳을 원가권으로 달릴수 있다니 여탑 좃네요.
옵들은 쏜살같이 달려가시기 바랍니닷!
ps) 담부터는 저도 사진 찍는거 함 시도해보겠습니다.
아직은 그런 부탁이 어색해서 얘기도 안해봤네요.
무짤이라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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