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쓴다 쓴다 해놓고 미루다가 벌써 한주나 지났네요.
가깝기도 하고 떡스파 컨셉과 훌륭한 마인드에 빠져 킹스파를 여러번 방문했습니다.
봤던 분들 중에 가장 제 취향이면서 만족스러웠던 민아씨를 한번 더 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을 맞춰 입장해서 샤워하고 나오니 방 정리 중이라고 음료 한 잔 드리겠다고 하네요.
마시고 정리된 방으로 입장하여 기다려보니 처음 뵙는 마사지선생님이 오시네요.
바뀐건지 원래 마사지하시는 분들이 많은건지는 잘 모르곘네요.
역시 전문가라 능숙하게 해주시는데 아주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사지를 잘 받고 기다리니 민아씨가 들어오는데 제 얼굴을 기억하고 있더군요.
처음 방문이었다면 뻘쭘해서 무슨 말을 해야하나 긴장하고 그랬을텐데
그런 것 없이 친근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미 한 번 받아본 서비스고, 어떻게 진행될지 뻔히 아는데도 흥분이 밀려옵니다.
적극적으로 가슴을 물빨했더니 '왜 이러실까'하며 약한 모습을 보이는 민아씨
하지만 절대 거부하거나 그런 게 없습니다. 살짝 튕기는 듯한 그 말이 더 흥분되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연애로 마무리를 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다음 방문을 또 기약하며 시간을 칼같이 지키고 나가는 발걸음이..
가벼우면서도 남아서 계속 달리고 싶단 느낌에 무겁기도 했네요.
역시 훌륭합니다. 다음은 언제 방문할지 고민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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