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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하여 대쉬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황제님께 감사드리고 친절한 강남대쉬!! 대박을 기원합니다~

조이 메니저 : 오래전 부터 만나보려고 하였으나 야간조라 주말 주간 달림이인 저와는 시간이 맞지않아 만나기까지 오래 걸렸네요 ㅋ
오전11시경 전화하니 조이 첫탐이 저녁8시 ㅋ 보통때 같았으면 다른 주간 메니저를 선택했겠으나 그냥 예약했습니다.
어정쩡한 시간에 남한산성도 다녀오고 휴식하고 참 긴 시간 보내고 조이를 만났네여 ㅎ
실장님이 알려준 호실을 보니 지난 일욜에 달자를 만났던 곳입니다. ㅋㅋㅋ
살짝 노크하니 젖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조이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어서오세요 했던가? 하는 기억입니다.
목이타서 물한잔 마시고 포옹을 청하니 찰싹 달라붙더니 얼굴을 들고 쳐다보는데 이쁘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얼굴이지만 미소짓고 있습니다.
입을 살짝 맞추니 그대로 혀가 쑥 들어오는데 신선한 경험입니다. 키스대장 하던 후기가 생각나던 순간이었네여~
양치고 뭐고 할것없이 미약한 시작의 키스는 5분이상 지속하였고 혀를 길게 내밀고 있는데 놀려보라고 하니 휘젓는데 완전 황홀합니다.
양치만 조이와 같이하고 샤워는 혼자하고 나오니 오동통한 조이가 엎드려 고개를 조금 들고 있는데 실한 젖이 보이고 그림이 좃습니다 ㅋ
침대로 가니 누우라 하더니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여 꼭지를 빨다가 색스런 입술로 상반신을 꾹꾹 눌러주면서 BJ로 들어갑니다.
그러다 불ㅇ을 핥는데 감촉이 꽤 세고 좋습니다. 좋으니 계속하라 하니 한참을 해줍니다.
경력ㅋ 이 좀 많아서 상업적 마인드일줄 알았는데 하라는대로 잘해주는 것이 완전 즐달한것이나 다름없네여 ㅎ
조이를 눕히고 젖을 혀로 건드리니 약간 움찔하는데 좋아서 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 조이의 자연산 ㅂㅈ털을 만지며 젖을 한참을 핥다가
ㅂㅈ로 내려가 조이의 날개를 살짝 벌리고 클리 윗부분을 위로 올리니 상당히 큰 클리가 분홍빛으로 나타나는데 근래에 제일 큽니다.ㅋ
혀끝으로 살살 건드리니 엉덩이까지 움찔합니다. 계속하니 물도 많이 나오고 신음도 커지는데 그것이 진짜던 아니던 제가 흥분이 되어 검지로 ㅂㅈ주변을 건드리며 강약으로 한참을 빠는데 신음과 반응은 더욱 커집니다. ㅎ 그러다 흥분해서 상체를 세우고 조이의 다리를 살짝 벌리고 부비비하다 콘도 장착도 잊고 삽입하려고 하는데 오빠하면서 엉덩이를 뒤로 뺍니다 ㅋㅋ 정신차리고 콘을 장착한 후 살살 약올리듯이 조금씩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니 부드러워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극강의 쪼임도 경험했고 제일좋아하는 왕복할때 최고의 마찰감이 좋은것도 경험했는데 조이는 두가지에 일등을 줄수는 없지만 질퍽한 키스와 애액 흐르는 ㅂㅈ를 부드럽게 세게 정상위로 후배위로 가위치기로 엎드려 히프를 들게한 자세로 조이의 꼴릿한 자연스런 신음소리에 흥분하며 펌프질을 하였던 조이와 섹스는 이곳이 업소라는 사실을 잊게 하였던 특별한 경험입니다.
꼭 끌어안은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발사하니 조이가 ㅂㅈ를 쪼여주는데 펌프질을 하며 한방울까지 남김없이 사정후 빼는데 콘이 없습니다. 조이 ㅂㅈ속에 구겨져 있는데 정액이 있는것을 보니 쪼여주다가 빠진것 같습니다. ㅎ 콘을 빼자 50분 롱코스인데 시간 신호가 오는것 같습니다. 잠시 같이 누워서 조이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하관이 좀 발달한 것이 악녀로 나왔던 이유리 씽크가 조금 보입니다. 야무진 이유리가 아니라 조금 엉성(조이에게 미안합니다 다른표현이 ㅋ)한, 너무 착해서 어벙하게 보이는 이유리 씽크가 분명히 있습니다. (입이 좀 큰..)
칭찬인지 모르겠네요 ㅠ
왜 조이냐고 물으니 먼저 입문ㅋ 한 친구가 지어줬다는 조이는 이쁜것과는 다르게 볼수록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조이만 가질수 있고 내뿜을수 있는 매력일 것입니다. 흔히 와꾸 몸매 쪼임 마인드 등등 메니저를 평가하는 표현으로 하면 어느하나 특별히
일등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할것 같이 느껴지는 마인드와 은은히 느껴지는 몽환적인 표정의 매력은 충분히 일등입니다.
연속으로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황제님께 다시 감사드리고 (또 주세요 ㅋㅋㅋ) 대쉬의 번성과 대박을 기원합니다.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즐쎅
축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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