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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리드하는맛이 남다른 유진이 맛조타조아

    업소명
    강남 소개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몇일 몸이 안좋아 달리지를 못했다 ㅡ_ㅜ

    그래서 몰릴때로 몰린 나는 어디를 한번 놀로 가볼까..?

    라는 생각에 이곳저곳을 확인해본다..

    그리고 보이는 소개팅라는 업소....

    프로필보다가 후기를 보는데 확 끌리는 유진이라는 언니....소개팅으로 전화를 걸어본다..

    좋다 예약을 마치고 시간맞춰 도착을한다...

     

    그녀가 있는곳 숨막히는 긴장감과 설레임이 가득한 마음으로

    노크를 하고 잠시기다리니 유진...그녀가 문을 활짝

    청순하게 20초반의 앳되보이는 외모..나의 눈이 고정된다.....

    그리고 탱글탱글한 그녀의 몸매라인에 나의 아랫도리가 뜨거워지는듯하다

     

    그녀와 만남이 즐거운 나는 계속 그녀에게서 눈길을 못때겠다..

    탱탱해보이는 엉덩이를 빨고 그녀의 보짓속에 내물건을 집어넣을생각에

    내물건이 터질듯 커진다.. 빨리 집어넣고싶다..

    내시선은 그녀에게 온전히 고정되어있고

    생각은 음란해지고있다...

     

    그녀의 옷을 하나씩 벗길때마다 그녀의

    속살이 들어나기시작한다..

    벗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녀와 나는 옷을 전부 벗은체로 샤워를 하고 나와서

    내품에 안기자마자 나도모르게 그녀의 애무는 생략해버린체 그녀의 유두를

    빨기시작하자 그녀는 나를 돌아눕히고선 천천히 애무를 하기시작한다..

    그녀가 내가슴을 지나 내물건을 빨아주고 나는 그녀의 유두를 만지작거린다..

    그리고 그녀를 역립하고 그녀의 몸을 핧기 시작하자 그녀의 입에선

    가녀린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미치도록 흥분한 나는 그녀의 가슴을 빨며 그녀의 보짓살을 건드리자

    그녀의 보짓살을 축축하게 젖어있다..

    나도 모르게 그녀의 보짓속으로 내물건을 집어넣는다..

    그냥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녀의 가슴을 빨며 미친듯 피치를 올리고

    그녀의 쎅쎅거리는 신음소리에 달궈질대로 달궈진다..

    그녀를 후배위 자세로 돌리고 다시한번 피치를 올린다..

     


    보짓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내물건을 보며 더욱 흥분감을 느낀다..

    그렇게 피치를 올리다보니 나도모르게 내물건에서 터질듯한 느낌이 들어온다..

    그렇게 콘돔안 가득 하얀눈물을 흘리고만다..

    만족스런 섹스 후 남은 시간 유진이를 꼬옥 안아 숨을 고르고 손인사를 하며 나왔다.

    정말 다양하게 매력적인 유진이다.....^^ 조만간 또 볼꺼같은 예감이 ㅎㅎㅎ

    유진이는 리드하는맛이 남다른 언니로 어떻게 리드하느냐에 따라 즐달의 크기를 바꿀수 있을듯하다

    소개팅 첫방문을 이렇게 성공적이게 만들어준 유진이와 실장님께 정말 감사드리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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