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번 처자는 추석 전날 잡은 처자입니다.
늦은 후기입니다.
때는, 추석 연휴 전날......연휴를 즐기기 위해서 부단히 낚시질을 했는데..
20살 처자가 딱 잡혔습니다.
근데 위치가 전농동이고.......라인 카톡도 아닌 오픈카톡을 하자고 하네요.
하....삘이...낚시거나 보도 같았습니다.
일단 잡고 바로 라인이나 카톡할라구 했는데..
처자 오픈카톡으로 애기를 하자고 하네요..
(아궁 아까워라 이때 라인이나 카톡이나 전번으로 옮겨갔어야 했는데..)
나이가 20살이라 약간 좀 찝찝하기도 했고..
전농이나 답십리 지역에 좀 아는 애덜이 있어서..
이거 나인거 눈치깔까바 걍.....오픈카톡으로 계속 했습니다.
근데 잡힌건 5시인데...보자는건 8시에 보자구 하네요.
힝....이거 딴넘 보다가 날 보려는건가 싶어서
계속 말걸었는데..
답하는거 보아서는........딴넘보는거 같진 않더라구여.
머튼 그렇게 해서 전농에서 답십리 어느 모텔로 꼬셨는데..
하.....연휴 전날이라 그런지...차 엄청 막히더군요.
가는데 평소 같으면 20분이면 갈걸......30분?? 40분?? 그정도 걸린거 같더라구요.
머 근데 가기전에 보이스톡은 했고...
사진도 약한거 하나 받았는데..
머 괜찮은거 같아서...처자한테 계속 양해를 구했습니다.
처자도 어느 정도 이해하더라구요.
그리고 딱 모텔에 도착해서...처자를 찾는데...
흠 텔 옆에서 흡연을 하고 있더군요.
저두 머 흡연하는지라....같이 맞담배 피면서..
안녕?? 인사하고........만나기전에 민증 가져오라고 했는데..
역시나 가져왔더군요.
자기 빠른 20살이라고......머 저야...민짜만 아니면 되니까요.
머튼 그렇게 민증을 확인하는데.. ㅋㅋㅋ 엄지로 얼굴을 가리더군요.
그래서 그랬죠....
요새 언니 민증 가져오는애덜 많어..
얼굴은 까야지~ 하면서 처자의 엄지손가락을 치우고 민증 얼굴과 대조해보았습니다.
머 비슷하더라구요.
이럼...머.....걸려도 20살이라고 했다..
머 이렇게 주장하면 되니까 ㅇㅋ 하고 바로 텔로 갔습니다.
텔에가서.....다시 흡연하면서 호구조사를 했습니다.
나 이지역에 20살들 많이 안다~
그래요?? 전......이쪽 학교 안다녀서..
그래???? 어디다녔는데....중랑쪽요..
응...글쿠만....그럼 바로 시작할까?
네??
머.....더 애기해서 머하나....걍 바로 시작하는게 좋지..
이렇게 애기하고 바로 전 탈의 했습니다.
근데 -.- 처자가 탈의를 안하네요...하...
그래서 같이 씻어야지~
그러니까...네....하면서 벗고...같이 욕실에 들어갔습니다.
근데....오~~
왁싱 보지........밑에 털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와 너 왁싱했네...
네....저 그날이되면 왁싱해요..
엥?? 너 그날 아니지??
네.....끝났어요..
그래?? 난 냄새 민감해서...나면 걍 갈겨~~
이리 확답을 받고....샤워 끝내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다시 처자를 기다립니다..
만약..장기로 봤던 애라면.....욕실에서 바로 키스 들어가고 삽입 했을텐데...
요새 -.ㅠ....성병으로 고생좀 한지라..
확인좀 하고.....해서....그냥 기달렷습니다.
처자...씻고 나와서 물기를 닦는데...오...골격이...훌륭합니다.
그래서 물어보았습니다.
너...운동했어???
네 수영했어요..
올.....매끈하고....머..다 좋더라구여..
근데 단지하나 아까운것은...약간 피부가...매들하지 않고 거칠한 느낌???
머 그렇게 신경 쓰이진 않지만..
그래도 장기로 볼 요량으로..
열심히 장단점을 파악해들어갔습니다.
머....처자의 애기를 종합해보면.
전에 직장에서 그만두고...추석 끝나고 일하는데..
근데....돈이 갑자기 필요해서.....핸폰 요금도 내야하고..등등..
머.....좋은 애기 하길레..
응......그럼 취업하면 보기 힘들겠네....ㅠ.ㅠ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요??
그런 애기 등등...
머 대충 한번하고 두번은 잘 안보는 타입이거나
아님..ㅋㅋㅋ 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건지..
머튼 그래서.....삘이 오늘이 마지막일거 같아서..
기구 가져왔는데...한번 할레?? 하고 애기 꺼내보니 -.- 이미 집에 있다는 ㅋㅋㅋ
머...그래도 기구(세피어랑 진동기)를 꺼내놓고..
한번 해줄께~ 하면서 열심히 보빨하면서 빨아제끼는데..
오..역시 왁싱 보지라...좋긴하네요..
열심히 빠는데...처자 완전히...죽을라구 하네요..
엄청 잘 느끼는 타입??
머튼 그리 빨다가...기구 썼는데 ....정말 죽을라구 하네요.
단지 저의 실력 부족인지........ㅠ.ㅠ 분수가 안나오네요.
근데...기구 끝나니까 처자가..
자기 좀만 더 했음 분수 나왔을거라고...ㅠ.ㅠ..쓰벌....
머 분수가 중요한건 아니라서..
여튼 그렇게 어느정도 끝내고.....저의 자지를 밀어넣습니다.
오......처자 잘 느끼는데...
아참 보빨했는데....냄새가 안나서 넣었습니다.ㅋㅋㅋ
냄새만 안넣어야죠..
여튼...그렇게 넣고 붕가붕가 하는데.....역시..쌩콩이라 그런지..
느낌이 빨리 오네요..
안한지도 오래되어서 그런지..
느낌이 빨리 오길레......얼렁 빼서.....처자의 배꼽에 듬뿍 쏟아냅니다.
그리고 휴자로 정성스레 닦아줍니다.
머 그리고 다시 담배 탐...
그러면서 ...이런저런 애기 나누는데..
성인샵에 여자 클리 부풀어 오르게 하는 크림이 있다는데??? 리얼입니까??
ㅋㅋ 점 첨듣는 애긴데...
머 그런 애기도 나누고...
무슨일했나..어디서 일하나....머 그런애기 나누고..
자지가 썻길레..
두번째 탐 하자고 애기하고..
다시 붕가붕가 했는데..
역시 두번째는 좀 길더군요...
안나오길레...
뒷치기 자세로 열심히 하니까..
올....나올라구 해서...
이번엔.....침대 시트에~~ 찍~~~
머튼...그렇게 마무리 짓고....한번 더 할까 했는데 -.-
쓰벅......집에 가바야 한다고...
ㅠ.ㅠ.......그래서 왠지 느낌이......전문 삘이 약간 나긴 했는데..
머튼 저야 노콘 두번 한걸로 위안하고 알았다고 담에 또 연락하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근데.....하.....두번은 보기엔....먼가 아쉬운????
요새 제가 눈이 좀 높아졌는지 모르지만..ㅋㅋㅋㅋㅋ
머튼...그래서...추석동안 연락안했더니...
추석 마지막날....오픈카톡에서 쫒아내더군요...
쓰벅~~~~
머튼...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추천꾹~~꾹꾹꾹
슬림 작은애들 좋아합니다
나름 즐달이네요~~ 이정도면 굿굿굿~~ ㅋㅋㅋ
나름 즐달이네요 추카합니다
제보석함에 킵하는건데 짭
중달 이상인듯 보입니다 잘봤습니다
제 스탈인데 아쉽네염~~ 후기 잘 봤습니다~~ ㅎㅎ
한번은 더 볼걸 그랬나 싶어요
슬림한 아이를
주로 보시나 봅니다^^
잘걸리네여 ㅋㅋ
전 큰애들이 좋은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