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날이 다가오기전에 탐스파 갔어요~
다음주가 휴가철이다 보니 사람이 많지안더군요
들어가자마자 씻고 나서 바로 마사지 받을수있다구 그래서 대충 씻구 바로
마사지받으러 들어갔어요
오늘 관리사님은 미선생님하고 마무리,제인라는 아가씨한데 받기로 하고 들어갔습니다
미샘은 전번에 한번 받아봤는데 마사지도 잘 해주시고 열심히 해주시고 시원하기도 해서
다시 받는거라서 이미 검증되있는 상태로 받기로 한건데 제인이라는 아가씨는 처음이네요
맨날 심야에 왔다가 점심때쯤에 왔었는데 아가씨들이 조금 다르게 있으셨어요
여튼 마사지를 받는데 아무래도 연휴때 장기간 운전해야되니깐 목이나 어깨쪽 위주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너무 시원하고 편안하네요~~!!처음에 살짝 근육들을 부드럽게 풀어주시고
마사지를 해주셨어요 마사지를 해주실때 점점 힘을 주시는데 가면갈수록 시원하고 좋았어요!!
목이랑 어깨랑 충분히 풀어준뒤에 팔,등허리,다리 마사지를 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다른부위보다 저는 전립선 마사지가 아무래도 재일 맘에 드네요... 아무래도 전립선은
민감한 부위다보니깐 너무 쌔게하면 기분이 좀 나쁘기만한데 부드럽게 해주시니까
더 잘서는것 같았어요~
한시간정도 개운하게 마사지를 받고나서 제인씨가 노크를 하면서 들어왔어요
마스크 괜안코 피부는 하얗고 스타일은 청순한 그런 이미지 였어요
관리사님 퇴장하시고 바로 올탈하고 마사지침대 위로 올라오는데 엄청 흥분이 되더군요
목줄기 밑으로부터 쭉 애무를 해주는대 애무도 너무 잘해주네요 놀림같은게 살아있었어욬
애무를 좀 해주다가 바로 입으로 해주셨는데 기분 너무 황홀했어요
마지막에 입으로 받아주기까지 하구 마무리도 깔끔하게~
시간이 다지나구 나서 문앞까지 배웅해주면서 잘가라고 인사해주고 담에또 보자구 해주네요~
아가씨가 착하고 싹싹하구 여튼 서비스 받는 내내 기분좋았어요~
다음에 휴가끝나고 찾아올때는 추천안받고 제인씨를 또 만나러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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