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날이 선선해지고 알콜이 조금 들어갔었는데 급 달림을 결정했습니다ㅎㅎ
역곡아니면 송내 생각했는데 무의식적으로 송내로 전화를 걸었죠ㅎㅎ
9시에 예약이 된다고 해서 시간맞춰서 딱 갔습니다
그리고 은솔 입장
키는 아담하고 여리여리한 매니저인데 미모가 뛰어난것 같습니다ㅎㅎ
그러나 한편으로는 여기 매니저들이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장난을 재미나게 쳐서요ㅎㅎ 장난입니다ㅎㅎ
몸매는 아담하니 좋습니다 정말 날씬한 것
슬렌더?! 잘모르겠지만 무튼ㅎㅎ
다만 키스는 그닥 못했습니다ㅜㅜ
코 수술을 해서 뭐 그렇다는데 아쉬웠던 상황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내상은 아닌것에 만족했습니다ㅎㅎ
밸리도 함 가고 싶은 업장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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