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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15번 관리사님과 예매니저 만나고 왔어요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다녀온지 2주 정도 됐는데 미루고 미루다 이제 업로드 하네요 ㅋ

    퇴근하자마자 차 끌고 갔는데 금요일이라 대충 대기중인 분들만 10분은 넘었던것 같아요

    주차는 발렛 3천원 드리면 가능 하구요.

    이동내에서 3천원이면 싸게 주차하는거다 생각하고 불만없아 키드리고 입장합니다.

    들어가서 씻고 나오면 엄청 친절하신 실장님이 미팅해주시는데 예전에 만났던

    예원 언니 재접하기로 하였습니다.

    매니저+관리사님이 원샷 씩 빼주는 코스라서 예원 언니 먼저 만납니다.

     

    전에는 프로필에 없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생겼는지 담에 가면 꼭 재접 해야지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 ㅋ 갱장히 반가웠습니다.

    언니도 기억 한다곤 하는데 전 용돈 수급자라서 자주 업소방문을 못 하기 때믄에

    언니들 말 잘 안맏어요 ㅋㅋㅋ

    그래두 기분은 좋네요.

     

    프로필상 비컵이라는데 촉감,피부결이 예술입니다.

    평범하긴 하지만  삼각애무 후 입으로 저의 주니어를 정말 오래 애무 해주다가ㅏ

    느낌와서 언니 입에 시원하게 싸질럿네요 ㅋ

    청룡까지 흠잡을 때 없이 즐달후 관리사님 입장 ㅋ

    프로젝트뛰느라 지친 몸이 풀리면서 노곤노곤해지고 

    야드립 서로 날리니까 관리사님이 여자로 보이더라구요 

    30후반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관리사님 한테 서비스 받는 건 처음이엇는데 

    손기술이 장난 아니네요 ㅋ

    투샷 어렵지 않게 성공!

    관리사님과 언니의 작품이지만 제가 아직 건강하다고 착각 하게 만드네요 ㅋ

     

    원래 원샷 만 할땐 관리사님이 마사지 해주면서 매니저 언니 들어왓을때 

    두 여인에게 둘러싸인느낌도 묘한 것도 조아서 다음엔 원샷 할것 같아요 ㅋ

     

    친절하신 실장님때문에라도 건마는 여기만 가려구요 

    고맙습니다 실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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