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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고양이를 방문했다
필자는 글래머 타입 선호자인데
보통 야간조로 일하는 글래머 언니가 주간에 나왔길래 예약을 해보았다
시간대가 안 맞아 못 봤던 언닌데 즐거운 시간이었다
F : 중중
로리삘 외모에 이국적인 느낌이다
B : 육덕
뱃살이 좀 있긴 한데 육덕 기준 훌륭한 몸매다
야간 일하며 야식을 먹어 체중이 늘었다고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고
바스트와 힙은 진한 궁서체다
넘나 맘에 들었다
T : 예약 후 여러 후기를 둘러 보고 갔는데 역시 목소리가 넘나 귀엽고 깜찍했다
대화도 잘하고 혀 짧은 소리도 귀여웠다
P : 혀와 입을 효과적으로 쓰는 타입이며 본 플레이에선 아주 임팩트 있던 무언가가 있었다
총평 : 글래머 영점의 달리머에게 강추한다
참고로 언니가 귓볼 말랑말랑한 사람을 좋아한다
귓볼 만지는게 재밌다는데 자신의 귓볼이 말랑말랑하다면 얼른 내줘라
필자는 거의 시간내내 귓볼을 내줬다ㄷㄷ
시간만 맞으면 계속 볼 것 같다
새벽에 빨리 마치면 다음날 중간조 출근이라 하니 주간이나 중간 달리는 달리머는 참고 요망

핫합니다.ㅋㅋㅋ
디라 약간 통인가보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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