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폭염이라는 뉴스에 가다보니 마린스파앞이네요.
진쌤과 소영 지명하고 대기시간 20분정도라 탕에 몸 푹
담그고 피로를 풀어봅니다.
휴게실에서 대기하는데 밤11시에도 북적거리네요.
방으로 안내받고 진쌤과 농담 따먹고 시원하게 마사지 잘
받고 전립선 마사지를 오늘은 길게 해주시네요.
소영이 들어오면서 편도선이 부어 아프다며 말을 못해 죄송
하다고 하지만 써비스는 문제없을거라며 걱정하지 말라네요.
아픈데도 일하는 프로정신~~^^
가슴 애무부터 시작해 비제이,알까시 받는중 저는 소영이의
씨컵 가슴을 유린합니다.
오랜 비제이후 핸플로 핸플하며 알까시, 가슴애무를 하니
어느덧 절정에 이르러 입싸후 청룡까지 마무리 해줍니다.
알람소리가 계속 울려도 꼬옥 안아달라고 하네요~ㅎㅎ
문앞까지 배웅후 다시 포옹하고 담을 기약합니다.
야식으로 라면 먹고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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