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 올립니다.

전 제 자신이 블라인드 쇼퍼라 생각해요..^^
후기는 올리지만 업소에서는 제가 김선생인지 전혀 모를 것 입니다.
정보 공유를 위한 후기이고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 제 돈내고 사먹은 후기 시작할게요~~

종로 S스파 실장님은 포토샵을 모르십니다.
정말 사진 그대로 슬렌더 입니다.
그리고 어디서 이런 아가씨를 섭외해오시는지...
대떡 기준으로 플러스 받을 아가씨라 생각해요.
지난주 언니 리스트에 없는 아가씨를 만났는데
정말 오피 플러스 +5 아가씨 만난줄 알았습니다.ㅎㅎ
그래서 오늘도 내심 기대를하며 갔는데
그 언니는 아니였지만 하늘씨 역시 너무 이뻣어요.
입장하고 첨보는 아가씨라 이름이 뭐냐고 하니 하늘씨라고 하는데...
사실 어제 후기(지금은 삭제했는지 못찾겠네요)에 실망했다는 글을 봐서
엥?? 싸가지 없나? 아오 망했다! 했는데
그 후기 덕인지...
너무 착하던데요.ㅠㅠ
언니들 입으로 싸기 직전까지 만든 다음 삽입하는데.ㅎㅎ
삽입했을때 하늘씨
속이 짧은건지. 끝까지 다는 기분이 세상 꼴릿했습니다.
마인드 bj스킬 섹반응
종로 S 스파 기준 이상의 만족을 했습니다.
오늘 점심 밥 대신 땡땡이로 S코스 짧게 다녀왔는데
내일도 점심은 포기하려 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굿밤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