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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장 갔다온글 적습니다.
도쿄 옆 치바라는 도시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여자랑 한번 하고 싶은생각은 있었으나
치바시에서는 힘들것 같아
그냥 대충 야리꼬리하게 생긴 마사지 받으러갑니다.
오라키키라는 마사지 가게입니다
70분 마사지 코스 라고 말하고
팬티만 착용하고 침대에 누우니
40대 로 보이는 아주머니 분이 오셔서 오일로
등부터 마사지 합니다.
다리까지 꾹꾹 눌러주고 나서 뒤집으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가슴만 집중적으로 돌리면서 아이컨택 시도 하길래 눈깜고 있다가 눈떠서
얼굴 쳐다보니 자지를 만지며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그래서 나도 끄덕이니 혀를 낼름낼름하며 5000엔을 달라고 합니다.
아 사카시 해주는거구나 싶어 얼른쥐어줍니다.
갑자기 돈을 갔다 놓으러 나갔다 오더니 팬티 내리고 오일발라서
만져줍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엉덩이 만지다가 아주머니 팬티 속으로 손을넣어 보지를 쑤셔봅니다.
그러니 엉덩이를 뒤로 빼며 만질려면 5000엔이라고합니다.
그래서 3000엔으로 하자고 하며 더이상 달라고 하지마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 오케이 하고 받은돈을 또 갔다놓으러 가더니 돌아와서는 조용히 바지랑 팬티를 무릎까지 내립니다,
신나게 보지를 쑤시다가 돈 더줄테니 박고 싶다고 이야기 하며 섹스 하자고 해봅니다만
웃으면서 안된다고 하네요 계속 졸라 보지만 그저 웃으며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단념하고 보지만 졸라 쑤셔 됩니다 그러니 발사 신호가 오며 싸고 현타시간 오네요
총 19000엔 나갔네요 ㅠ 대딸에 20만원을 넘게...
그래도 경험이니 어쩔수 없지라고 생각하며, 터덜터덜 호텔로 돌아갔습니다.
좋지만은 않았네요 호구 된것 같아서 ㅠ
위추드립니다. 거금 20만원이 저렇게 끝나다니...
전 20만원 내고라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일본은 10번도 넘게 다녀 왔지만,
오로지 건전출장만 다녀와서 부럽습니다.
돈아깝네요..위추드립니다. 님의 글때문에 횐님들은 거기 안가겠죠? 정보 감사합니다.
안타깝네요ㅠㅠ
진짜 최악이네요...
일본어 못하는상태에서 2만엔내에 만족스럽게 끝날경우는 언니가 일본인경우 힘듭니다 .
굳이 일본여자한테 받으실거아니면 중국여자같은경우
도쿄에서는 마사지,섹스2회경우 1.5내에 받을수있습니다.
특히 중국여자나 태국여자는 투잡뛰는 유학생이 많아서 전문직업녀가 아닐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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