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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2019년 9월 22일 00 : 00
방문업소 : 강남 DASH
아씨예명 : 복길
코스 : 롱코스
가격 : 11만 ( 원가권으로 8만 )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 주신 강남 DASH 관계자 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님... 그리고 좋은 이벤트 및 게시판 관리에
힘쓰시는 불꽃1 방장님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어제 복길아씨 미출근으로 혹여 오늘 원가권 사용이 불가할까봐
미리 강남 DASH 에 문의를 하였더니 주말 사용도 가능하다하여,
오늘 출근부 보니 복길아씨 이름이 똬~~~악...
얼른 연락해서 원하는 시간대로
편안하게 예약을 잡아둡니다.
강남은 주차하기 너~~~~~~~~~~~~~~~~무 힘들어서
서둘러 출발... 역시나 주차난에 일찍 도착하고도
10분여를 돌고... 문 닫힌 가게앞에 주차후
네비 켜고 도보로 이동합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복길아씨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복길아씨 프로필은...
내가 본 복길아씨는...
얼굴은 계란형 얼굴 내가 아~~~주 좋아라 하는 보조개 있고 속눈썹 붙이고 있어서
조용 조용한 성격과는 달리 섹끼도 약하게 보이는 얼굴입니다.
키는 160cm 언저리
사이즈는 44 사이즈 ( 옷 사입기 힘들 듯... )
가슴은 플필대로 A 컵
피부 아주 새하얀피부 입니다. ( 그냥 하얀이 아닌 새하얀 입니다.)
조용히 노크하니... 문을 열어주는데...팔만 보입니다.ㅋㅋ
입장하니 문 바로 앞에 ' ㄷ ' 자 주방
BAR 형태의 방입니다. 의자 두개가 있어서
한 의자에 겉옷을 벗어 놓고 나머지 의자에 앉으니 주방쪽에서
물을 건네 줍니다. 물 한잔 마시며, 선물 건네니...
" 고맙습니다. " 라고 짧게 얘기하네요.
목소리 아주 조용 조용...합니다.
물 다 마시면...샤워하러 가자고 합니다.
탈의해서 겉옷 놓은 의자에 가지런히 놓고...
아씨가 물온도를 맞추어 뒤 부터 시작해서
앞 까지 샤워시켜 줍니다.
거시기는 부드럽게 조물조물하며, 양손으로 깨끗하게...
그리고 샤워기로 바디샤워 제거후 거시기 앞에 앉더니
아씨는 자기 몸을 씻으며, 노핸드 비제이로
샤워실 비제이 합니다.
" 복길아씨에게 한번 빨려 보셨나요??? "
" 복길아씨에게 한번 빨려 보셨나요??? "
" 복길아씨에게 한번 빨려 보셨나요??? "
복길아씨에게 빨려보지 않고는 비제이를 논하지 말아주세요.
아직 안 빨려 보셨다면...
꼭~! 한번 빨려보시길 바랍니다.
부드러움의 극치...
느림의 미학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 이동합니다.
가슴부터 애무 들어오는데... 가슴애무도 입술을 밀착해 빨아주는 스타일인데
아~~~~~~~~~~~~~~~~~~~~~~~~주 부드럽습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옆구리 허벅지를 거쳐서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옆에서 들어오는 비제이
아주 부드럽게 치아가 닿지 않게 최대한 부드럽고
느릿느릿 하게 합니다.
제가 지금껏 만난 수많은 아씨중...
비제이는 탑급입니다,
물론 제가 아주 부드러운 비제이를 좋아라 합니다.
비제이를 하며...한 손으로는 장비를 찾아서
제 거시기에 올려두고 입으로 장비 씌워주는 기술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젤을 손에 묻히길래...
" 역립할건데..." 라고 하니...
아씨의 거시기에 바르지 않고
제 거시기에 젤을 바르면서 본의 아니게 핸플이 살짝~ㅋㅋ
아씨 눕혀 놓고 가슴부터 시작하는데...
조용 조용한 성격과 달리 신음소리는 그리 조용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가슴보다는 완쪽가슴을 빨아줄때...
조금더 격해지는 신음소리...
복길아씨의 신음소리는 모 가수가 좋아하는 공기반 소리반의
신음소리 입니다.
다른 아씨들이 ' 아~ 아~ 아~ ; 하는 신음소리라면...
복길아씨는 ' 하흐~ 하흐~ 하아~ ' 하는 소리입니다. ( 거친 숨소리가 섞인 신음소리 좋아 합니다.)
너무 조용 조용한 성격에 낯가림이 심하다고 하여
오늘은 아씨의 손을 가져다 거시기를 스스로 벌리게
하지 않고... 저도 아씨가 한대로 똑같이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허벅지를 거쳐서 거시기를 아씨가 한대로 아주 부드럽게
그리고 때로는 부드럽게 흡입하듯 빨아주니
아씨 스스로 자신의 가슴을 가끔씩 만지기도 하고
몸이 뒤틀리기도 하고...
양 다리는 벌어졌다가 오므려 지기도 합니다.
신음소리는 공기반 소리반의 신음소리...
신음소리 두번쯤 격해졌을때쯤...
입을 떼고...
" 이제 그만 할까??? " 라고 하니
그러라고 조용히 얘기합니다.
물이 많이 나오고 젤을 이미 제 거시기에 발라놓은 상태라
천천히 진입하는데...
" 허억~ " 소리가 나옵니다. ( 이때 나오는 신음소리도 청각적으로 매우 꼴릿~ 합니다.)
아주 슬림한 사이즈에 조용 조용한 성격에
낯가림이 심한 복길아씨라서...
강강강으로 하기가 좀 그래서 깊이 넣고 부비적거리는
방식으로 연애를 하려고... 깊이 들어가게 몸을 밀착시키니
신음소리 한템포 더 올라갑니다.
청각적 흥분도가 아~~~~~~~~~~~~~~~~~~~~~~주 좋습니다.
깊이 넣고 부비적거리는 체위를 하면 저는 느낌이 좋아서
토끼가 되기도 합니다.
역립을 좀 오래한 탓에 시간 맞추려고 깊이 삽입한 상태에서
빠르게 부비적 거리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에도 조금 더 부비적 거리니 저를 꼭~! 껴안습니다.
장비해체후 물티슈로 한번 닦고...
청룡서비스 들어옵니다. 여전히 부드러움의 극치를 맛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제가 좋아하는 비기의 비제이 기술을
얘기해주며 한번 해보라 하니... 입이 크지도 않은
복길아씨인데... 잘 합니다.^^
잘 할것 같아서 알려준건데... 역시나 입니다.
시간이 흐른뒤 다른건 기억이 안나도
복길아씨의 비제이 느낌은 몸이 기억할 듯 합니다.
마무리 샤워도 아씨가 깨끗하게 씻겨주고...
옷을 다 입고...
BAR 형태의 주방에 앉아 담배한대씩 피우며,
" 제발...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 " ( 아~ 후기 써야하는데... 워낙 말수가 없어 후기제목이 안 떠오릅니다. ㅜㅜ)
" 오빠... 그래도 오늘 말 많이 한 편이예요..." 라고 하며 웃습니다. ( 웃는건 잘 웃습니다. )
결국... 내가 졌습니다. ㅋㅋ ( 난... 오늘이 말 제일 적게 한건데...)
자주 만나도 똑같답니다. 그래도 좀 여러번 보면 나아지긴 하겠지요??? ㅋㅋ
담배 절반쯤 폈을때쯤 아씨의 핸드폰이 울리길래...
서둘러 인사하고 문을 나섭니다.
p.s : 아씨와 함께있는 동안 후기제목이 안나와 돌아오는 차 안에서
후기제목 때문에 엄청 고민했네요...ㅜㅜ
최근에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씨 스스로 낯가림이 있고
원래 성격이 그런것이니 혹시 복길아씨에게 빨리러 가시면
말 없다고 오해하기 있긔??? 없긔??? 요~~~ 입니다.
덧붙임 하나더 : 이번달 여기 저기 원가권 많이 신청했더니...
원가권 후기만 작성해도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소요되네요.
그래도 강남 DASH 를 마지막으로 이번달 원가권 후기는
모두 마감했네요. ^^
다시 한번 원가권 제공해주신 많은 업소 관계자분과
방장님 특별회원님 모두 아주 많~~~~~~~~~~~~~~~~~~~~이
고맙습니다.^^
덕분에 지난달 이번달 좋은 아씨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제이가 아주 부드럽고 거시기도 예뻐서 느낌 아주 좋습니다.
예상되네여~
정성스런 후기 추천합니다~
교감이 안맞아도 핵 즐달 하실겁니다. 아마도...
허억 소리 좋네요 ㅋㅋㅋㅋㅋ
진입 할때 나는 짧지만 강한 신음소리 아주 좋아라 합니다.ㅋㅋ
즐달축하
네...저도 아주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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