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쌈리를 갔습니다.
술 마시다가 밤에 가니 가게들이 1/3 정도 남아있는 것 같네요.
아마 이정도도 현존하는 집창촌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수질도 예전만 못한듯하네요.. 대충 구경하다가 대충 골라 들어갔습니다.
역시 옛날과 비슷하게 샤워실도 없고 가자마자 꼬추 대충
씻겨주면서 키우고 콘 장착시키고 위에서 강강강으로 몇번 찍다가
오빠 힘들어 자리 바꾸자 하고
시체처럼 누워있네요.
가슴도 못만지게하고 누워서 인위적인 신음소리에
똥꼬 힘 빡줘서 쪼이게해서 금방 싸게 만드네요.
예전부터 써비스는 별로 였는데...
그래도 언니들 구경하는 맛이라도 있었는데..
이젠 다시 안올것같습니다.
집창촌들이 점점 쪼그라들고 사라져만 가는게 아프네요...
이제 역시나... 구리네요
쌈리는 크기만 크고 아가씨들은 많습니다.
그것 말고는 장점이 하나도 없네요 ㅎㅎㅎ
오히려 와꾸는 용주골보다도 떨어진다는;;;;
용주골이 훨씬더 떨어집니다..제가 몇일전에 갔다왔는데 와꾸나오는애 3명정도있는데 다 키높이 구두라 매력어필도 안되고 싸가지 밥말이입니다.
이제 집창은 저무는 나그네입니다.
크기만 크고 아가씨들은 별로 입니다로 예상했지만ㅋㅋ 집창촌은 이제 퇴물이 되어가는거죠..
에구 위추합니다~~~
얫날에는 갈때가 없으니 찾는사람도 많았는데...지금은 뭐...
위추드립니다.쌈리 가본지 참 오래되었네요...
글 잘봤습니다
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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