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후기라는게 자기만족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왜곡되지않은 정보 공유가 가장 큰 목적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최대한 객관적이고, 직관적인 시각에서 후기를 작성하려고 고민하고, 절제하곤 했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결국 CASE BY CASE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객관적인 정보는 최대한 감정을 담지 않고,
제가 받은 느낌들에 대해서는 때로는 야설이 될지라도 그 느낌을 최대한 전달 해 보려고합니다.
즐달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한달의 시작과 끝은 마사지를 받아줘야, 깔끔한 시작과 마무리의 기분이 든다..
간만에 건대 나들이.. 건대까지 왔는데, 볼일만 보고 그냥 돌아간다는건 마사지를 사랑하는 자세가 아니지..
건대-로얄SPA에 빠르게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다녀왔다..
안마 건물을 베이스로 한 스파라서 탕과 사우나까지 구비된 샤워시설은 물론이고..
쾌적하고 널찍한 휴게시설과 안마 티의 흔적이 그대로 살아있는 마사지 티까지 제대로 된 시설..
특히 마사지 인생에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수면마사지와 닥치고 지명감을 만나버렸던 대 사건..
더불어 이전 몇번의 방문동안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던, 이모님표 라면까지 깔끔하게 흡입하고 돌아왔다..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는 마사지 : 김쌤, 서비스 : 연두
마사지 갬쌤은 예쁘장한 외모에, 슬림한 체형.. 마사지 복장이 아니라 홀복이었다면, 매니저랑 착각했을법 한 첫인상..
더 대박인건.. 김쌤이 이쁘다가 아니라.. 마사지 인생 처음으로 이 내가.. 꿀마사지에 취해서 잠이 들어버렸다..
서비스 연두는 가수 소이랑 비교할바가 아니지만, 소이 느낌이 살짝 있는 깨물어주고싶은 귀여운 외모에..
완소 포켓걸이라는 제목처럼 아담하고, 슬림한 체형에.. 가슴 O.o, 힙라인 o.O, 진짜 비단결같은 꿀피부까지..
더불어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애인모드에 취하게 만들어버리는 마력까지 겸비한 특급 ACE..
서비스가 끝내고 배웅을 받을때는, 진심 주머니에 담아가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였다..
꿀잠마사지 김쌤.. 애인모드 서비스 종결자 연두.. 특급 ACE 연두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아니 필견이다..





구의역 4번출구에서 바로 보일정도로 지척에 위치하고 있다.
앞에 널찍한 주차장 또한 구비되어있으니, 자차 이용하는 분들에게도 불편함은 없을꺼라 생각된다.
1층 입구에서 예약확인 및 계산을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부로 입장.. 초간단 스타일 미팅 후..
널찍한 샤워장에서 여유롭게 샤워를 하고, 냉장고에 구비된 알로에 음료를 마시면서.. 담배타임..
약간의 대기시간이 흐리고, 드디어 안내를 받아 올라간다.
▶▷ 마사지 : 김쌤 (주간) ◁◀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김쌤..
마사지 복장이 아니라, 홀복을 입었으면 매니저랑 착각했을만한..
손님들한테도 예쁘다는 소리를 자주 들을법한, 슬림한 체형의 스타일이 좋다..
찌는듯한 더위 얘기를 잠시 나누면서, 어색함을 풀고.. 상탈 후 엎드려서 마사지 스타트..
기본 마사지 압은 중 ~ 중상.. 엄지, 팔뚝, 팔꿈치를 골고루 사용하는 스타일로..
특히 악력을 이용한 주무르기와 동시에 꾹 누르고 들어오는 엄지 스킬이 색다르면서 시원하다..
마사지 시작전에 잠깐 얘기를 나눌때는 느낌은 털털하면서, 친화력도 좋은 느낌이었는데..
마사지가 시작되자, 집중모드.. 거기에 맞춰서 나또한 경건한 자세로 마사지를 받는다..
악력을 이용한 주무르기에 근육이 풀리는 느낌과 바로 이어서 들어오는 꾸우욱~ 엄지..
시원하다.. 아.. 시원하다..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과 기분좋음에 간만에 침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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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쌤 : 앞으로 돌아 누우세요~
나 : (??????? 헐??? 잠들었다.. 대박.. 마사지가 끝난거야?? 내가 마사지를 받다가 잔거야???)
내가 마사지를 받으면서 잠들었다는게 믿기지 않으면서, 앞으로 돌아누우면서 입가에 흐르던 침을 닦는다..
그리곤 경건했던 마시지 시간과는 다르게 처음 인사했을때 처럼..
살가운 친화력을 보여주면서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
꿀잠후에 맞이한 아침 텐트마냥, 김쌤의 부드러운 전립선 손길에 삽시간에 풀발기 완성..
잠이들만금 약하고, 부드러운 마사지가 아니었는데.. 내가 잠들었다는 사실이.. 다시금 놀라울 따름이다..
▶▷ 서비스 : 연두 (야간) ◁◀
몸도 개운하고, 꿀잠으로 기분도 상쾌하고, 더불어 김쌤의 손길에 회춘한 듯한 기분을 느끼고 있자니..
노크소리와 함께 연두가 들어온다.. 가볍게 인사 후, 얼굴에 에센스를 골고루 발라준다..
그리곤 김쌤이 자리를 비워주는데, 어느때보다 큰 목소리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둘만의 시간~
소두에 오밀조밀한 귀여운 느낌이 돋보이는 이목구비, 가슴까지 내려오는 살짝 웨이브진 헤어 스타일..
피부톤과 절묘하게 매칭되는 아이보리 톤의 원피스로도 감출 수 없는 볼륨감 넘치는 가슴..
잘록한 허리라인.. 그리고 골반.. 각선미까지 완벽하게 S라인을 그려준다..
연두의 키에 맞춰서 대문자 S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만 줄여놓은 듯한 느낌..
서비스를 준비하는 중에도, 탈의를 하면서도.. 서비스를 진행하면서도..
정말 친해지고 싶은것 처럼, 몇번은 본 사이처럼 말을 걸어주는 아니.. 소통해주는 연두..
몸매가 너무 예뻐서, 혹시 운동하냐는 물음에.. 야간이라서 자고일어나면 출근이라며 겸손해하지만..
손끝의 느껴지는 비단결같은 피부 감촉과 탄력은.. 이제껏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최고의 느낌이었다..
가슴부터 시작하는 삼각애무.. 아이컨택 BJ.. 하지만 절대로 서두르지 않는 서비스..
설마 연두는 우리한테 주어진 시간이 15분이 아니라 30분이라고 생각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감각과 흥분이 온전히 똘똘이로 모여서 솟아오를때까지 꾸준하게 자극해준다..
고지가 저 멀리 보일듯한 순간.. 주어진 시간이 다되었음을 알리는 콜 소리..
아.. 앞으로 조금이었는데.. 하는 생각을 하며, 고생했다고 얘기를 할려는 찰나..
그녀의 목소리가.. 잔잔하게.. 사랑스러운 목소리가 들려온다..
연두 : "괜찮아.."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그녀의 핸플과 BJ.. 하지만 여전히 서두르지 않고..
마지막 한눈금까지 완벽하게 채워져서 분출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녀..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받아주는 입싸, 그리고 서두르지 않고 정성스럽게 들어오는 청룡 마무리..
마지막 정리 후 엘베까지 배웅.. 보통때 같으면 발싸 후 현타가 올법도 한데..
연두 함께 하는 시간은 비워졌음에도, 더욱 채워지는 듯한 느낌의 행복한 시간이었다..





손바닥으로 가볍게 가려지는 소두, 귀여움,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이목구비와 얼굴선..
가수 소이 느낌을 받았는데, 물론 연두가 소이보다 비교할 수 없을만큼 예쁘다..
『 외모 점수 : 4.8 / 5.0 』
21 / 158 / 44size / C+ .. 키가 살짝 작을 수 있겠다.. 그런데 Don't Care..
본문에서도 얘기했듯이, 대문자 S를 비율만 연두에 맞춰서 줄여놓은 느낌의 베이글 몸매..
피부톤, 피부결, 탄력 뭐 하나 흠잡을게 없는 정도가 아니라 역대급이다..
관리하지 않는다는 말이 믿겨지지 않는, 완소 베이글 포켓걸..!!
『 몸매 점수 : 4.9 / 5.0 』
15분에 진짜 애인모드가 가능해? 그것도 떡스파도 아닌 립스파에서?
그 어려운걸 본인만의 스타일로 해낸게 연두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녀의 마인드에 대해서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말로 풀어서는 또 만족할만한 설명이 안될거 같은..
연두는 사랑이고, 연두와 함께하는 시간은 힐링 그 자체라고 말하고 싶다..
건대-로얄SPA 야간조 연두.. 연두해요~ 연두해요~ 무조건 메모하자..
『 마인드 점수 : 4.9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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